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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피시소스(으)로 만드는 요리

10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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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베타위 (자카르타식 코코넛밀크 진한 소고기 수프)
아시안어려움

소토 베타위 (자카르타식 코코넛밀크 진한 소고기 수프)

소토 베타위는 자카르타 지역을 대표하는 소고기 수프로,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가 만들어내는 진하고 크리미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만든 페이스트에 고수씨 가루와 계피 스틱을 더해 복합적인 향신 바탕을 만들고, 소고기 양지를 40분 이상 끓여 부드럽게 익힙니다. 마지막에 코코넛 밀크를 넣어 국물에 고소한 부드러움을 더하면 향신료의 날카로운 풍미가 한결 둥글어집니다. 하루 숙성하면 향신료가 더 깊이 배어 맛이 한층 균형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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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554 인분
태국 보트누들 (태국 운하 배 위 진한 소고기 쌀국수)
아시안보통

태국 보트누들 (태국 운하 배 위 진한 소고기 쌀국수)

태국 보트누들은 스타아니스와 시나몬으로 향을 낸 진한 소고기 육수에 쌀국수와 얇게 썬 소고기를 담아 먹는 태국 길거리 국수입니다. 향신료를 15분 이상 우려낸 육수에 피시소스, 다크소이소스, 팜슈가로 간을 맞추면 짭짤하면서도 달큰하고 깊은 풍미가 겹겹이 쌓입니다. 소고기는 끓는 육수에 1~2분만 짧게 데쳐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고, 아삭한 숙주와 향긋한 고수가 진한 국물에 싱그러운 균형을 더합니다. 원래 방콕 운하의 작은 배 위에서 팔던 소분 국수에서 유래한 요리로, 한 그릇의 양이 작은 대신 맛의 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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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352 인분
새우 그린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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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그린커리

새우 그린커리는 그린 커리 페이스트의 향긋한 매운맛과 신선한 새우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균형있게 조화시킨 코코넛 베이스의 커리입니다. 조리는 코코넛 밀크를 분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더 걸쭉한 크림을 먼저 넣어 살짝 분리될 때까지 가열한 뒤, 이 지방에 커리 페이스트를 넣어 볶아 레몬그라스, 갈랑갈, 청고추, 카피르 라임의 오일을 풀어냅니다. 남은 코코넛 밀크와 가지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 뒤, 피망과 새우를 넣어 3~4분만 익혀 새우가 통통하게 말린 상태를 유지하게 합니다. 피시 소스로 간을 맞추고 팜 슈가로 거친 맛을 다듬으며, 불을 끈 뒤 듬뿍 넣은 태국 바질이 달콤하고 아니스 같은 향으로 주방을 가득 채웁니다. 서빙 직전에 짜는 라임 즙 한 방울이 풍부한 코코넛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밝고 상쾌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커리는 전통적으로 재스민 라이스 위에 얹어 제공되며, 밥이 진하게 양념된 소스를 흡수해 풍미를 가득 담습니다. 가지 대신 타이 가지나 죽순을 사용하거나, 새우 대신 두부를 넣으면 채식 버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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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204 인분
타이 레드커리 오리 (태국 코코넛 레드커리 오리고기)
아시안보통

타이 레드커리 오리 (태국 코코넛 레드커리 오리고기)

타이 레드커리 오리는 오리고기의 풍부한 기름기와 레드커리 페이스트의 강렬한 향신 풍미를 코코넛밀크가 부드럽게 감싸는 태국식 커리입니다. 오리 껍질을 먼저 기름 없이 구워 기름을 빼내면 특유의 누린내가 사라지고 껍질이 바삭해집니다. 레드커리 페이스트를 기름에 볶아 향을 올린 뒤 코코넛밀크를 넣고 피시소스, 팜슈가로 간을 맞추면 매콤하면서도 단짠의 균형이 잡힌 소스가 됩니다. 죽순의 아삭한 씹힘과 홍피망의 달큼함이 오리의 진한 맛에 경쾌한 대비를 만들고, 태국 바질이 향긋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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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304 인분
티놀라 (필리핀 생강 닭고기 그린파파야 맑은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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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놀라 (필리핀 생강 닭고기 그린파파야 맑은 수프)

티놀라는 생강 향이 깊게 배어든 맑은 국물에 닭고기와 그린파파야, 시금치를 넣어 끓이는 필리핀 가정식 수프입니다. 생강, 마늘, 양파를 먼저 볶아 향긋한 바탕을 만들고, 닭고기를 넣어 겉면이 하얗게 익으면 피시소스로 간을 합니다. 물을 넉넉히 부어 닭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 뒤 그린파파야를 넣어 함께 익히면, 파파야가 국물의 단맛을 흡수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변합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싱그러운 초록빛을 더하면 맑고 따뜻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필리핀 가정에서 몸이 아플 때나 기력이 떨어질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위안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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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조리 354 인분
똠얌꿍
아시안보통

똠얌꿍

똠얌꿍은 태국의 대표 새우 수프로, 신맛과 매운맛이 강렬하게 교차합니다. 레몬그라스, 갈랑갈, 카피르 라임잎으로 향을 우린 육수에 새우와 양송이를 넣고, 태국 칠리 페이스트가 붉은빛과 깊은 매운맛을 더합니다. 피시 소스가 감칠맛을 잡고 마지막 라임즙이 모든 맛을 하나로 묶어줍니다. 한 숟갈마다 시큼·매콤·짭짤한 맛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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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8조리 152 인분
한우 차돌 쌀국수
보통

한우 차돌 쌀국수

한우 차돌 쌀국수는 구운 양파와 생강으로 향을 낸 맑은 육수에 얇은 차돌박이와 쌀국수면을 담아내는 베트남식 국수입니다. 양파와 생강을 마른 팬에 겉이 그을릴 때까지 직접 굽는 과정이 육수의 핵심입니다. 날것의 매운 향이 사라지고 달콤한 캐러멜 향이 올라오면서, 맑은 육수에도 깊이 있는 단향이 스며듭니다. 피시소스와 설탕으로 간한 육수는 뒷맛이 깔끔하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육수를 그릇에 부으면 얇게 썬 차돌박이가 그 자리에서 익어 부드럽고 촉촉한 상태로 마무리됩니다. 숙주, 고수, 라임을 따로 내어 각자 기호에 맞게 향과 산미를 조절하는 방식이 베트남 쌀국수 전통 그대로입니다. 한우 차돌박이의 기름진 고소함이 피시소스 베이스 육수와 맞물려 베트남 현지 포와는 또 다른 풍성한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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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8조리 252 인분
팟키마오 (바질 고추 태국식 볶음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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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키마오 (바질 고추 태국식 볶음 쌀국수)

팟키마오는 넓은 쌀국수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태국식 볶음면으로, 바질 향과 고추의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입니다. 쌀국수는 미지근한 물에 잠시 불려 유연하게 만들고, 웍을 최대 화력으로 달군 뒤 마늘과 고추를 먼저 볶아 향을 터뜨립니다. 닭다리살을 넣어 겉이 익으면 양파와 파프리카를 추가해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채소가 수분을 내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합니다. 피시소스의 짭짤한 감칠맛과 진간장의 깊은 색이 면에 코팅되면서 달큰짭짤한 베이스가 만들어지고, 불을 끈 뒤 태국 바질을 넣어 잔열로만 숨을 죽이면 바질 특유의 아니스 향이 날아가지 않고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불이 약하면 면에서 물이 나와 볶음이 아닌 찜이 되므로 화력 관리가 핵심입니다.

🎉 손님초대🌙 야식
준비 15조리 122 인분
새우 망고 라임 샐러드
샐러드쉬움

새우 망고 라임 샐러드

새우 망고 라임 샐러드는 끓는 물에 딱 2분만 데쳐 탱글한 식감을 살린 새우와 잘 익은 망고의 열대 과일 단맛을 라임즙, 피시소스,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버무린 태국풍 샐러드입니다. 피시소스의 발효 감칠맛이 새우의 해산물 풍미를 끌어올리고, 라임의 날카로운 산미가 망고의 당도를 잘라내면서 전체 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얇게 슬라이스한 적양파의 알싸한 매운맛이 단맛과 짠맛 사이에 긴장감을 만들고, 굵게 다진 고수가 씹힐 때마다 특유의 허브 향을 터뜨립니다. 오이를 함께 버무리면 수분감이 더해지면서 무거운 드레싱을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새우를 2분 이상 익히면 단백질이 수축하면서 질기고 고무 같은 식감이 되므로, 타이머를 쓸 만큼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갑게 식혀서 바로 내면 모든 식감이 살아있는 신선한 한 접시가 됩니다.

🥗 다이어트 초스피드
준비 15조리 52 인분
얌운센 (태국식 새우 당면 샐러드)
샐러드보통

얌운센 (태국식 새우 당면 샐러드)

얌운센은 불린 당면과 데친 새우를 적양파, 셀러리, 고수와 함께 라임즙-피시소스-팜슈가 드레싱에 버무린 태국식 당면 샐러드입니다.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10분 불린 뒤 끓는 물에 2분만 삶아야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며, 삶은 직후 찬물에 헹구면 전분이 씻겨 면끼리 달라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새우는 끓는 물에 2분만 데쳐 속이 막 익은 상태로 건져야 탱글한 식감이 살아나고, 과하게 익히면 고무처럼 질겨집니다. 피시소스의 짭짤한 감칠맛에 라임즙의 선명한 산미, 팜슈가의 캐러멜 단맛이 삼중으로 겹쳐져 동남아 특유의 복합적인 맛 균형을 만들며, 고수가 풀향으로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 다이어트
준비 18조리 82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