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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소토 베타위 (자카르타식 코코넛밀크 진한 소고기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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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베타위 (자카르타식 코코넛밀크 진한 소고기 수프)

소토 베타위는 자카르타 지역을 대표하는 소고기 수프로,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가 만들어내는 진하고 크리미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만든 페이스트에 고수씨 가루와 계피 스틱을 더해 복합적인 향신 바탕을 만들고, 소고기 양지를 40분 이상 끓여 부드럽게 익힙니다. 마지막에 코코넛 밀크를 넣어 국물에 고소한 부드러움을 더하면 향신료의 날카로운 풍미가 한결 둥글어집니다. 하루 숙성하면 향신료가 더 깊이 배어 맛이 한층 균형 잡힙니다.

준비 20분 조리 55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소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큼직하게 썰어 준비하세요.

  2. 2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향신 베이스를 만드세요.

  3. 3

    냄비에 베이스와 고수씨 가루를 볶아 향을 낸 뒤 소고기를 넣어 겉면을 익히세요.

  4. 4

    물과 계피를 넣고 중약불에서 40분 끓여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세요.

  5. 5

    코코넛 밀크와 피시소스를 넣고 10분 더 끓여 농도를 맞춥니다.

꿀팁

코코넛 밀크는 마지막에 넣어야 분리되지 않습니다.
하루 숙성하면 향신료 맛이 더 균형 잡힙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90
kcal
단백질
33
g
탄수화물
9
g
지방
4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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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아얌은 강황으로 노랗게 물든 닭 육수에 찢은 닭고기, 삶은 달걀, 쌀국수, 콩나물을 담아 먹는 인도네시아의 국민 수프입니다. 마늘, 강황, 갈랑갈을 갈아 만든 페이스트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레몬그라스와 함께 닭을 30분 이상 끓여 깊은 육수를 뽑아냅니다. 노란 국물은 따뜻하면서도 향신료의 복합적인 향이 코끝에 감돌고, 닭고기의 담백함과 쌀국수의 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라임을 짜 넣으면 산미가 더해져 한층 청량한 맛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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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당은 서부 수마트라 미낭카바우 사람들이 열대 기후에서 고기를 오래 보존하기 위해 개발한 요리법에서 시작됐어요 -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에 수분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졸여 냉장 없이도 며칠간 보관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샬롯·마늘·생강·갈랑갈·강황·레몬그라스를 절구에 빻아 만든 름파를 코코넛 오일에 볶아 날내를 없앤 뒤, 소고기 덩어리를 코코넛 밀크에 넣고 2~3시간 끓여요. 국물이 점차 줄면서 처음에는 묽은 커리, 이어서 걸쭉한 소스, 마지막에는 코코넛 기름이 분리되어 향신료 껍질 속에서 고기를 튀기는 단계까지 이르러요. 완성된 고기는 가장자리가 거의 검은빛의 짙은 갈색이고, 고추의 매운맛·갈랑갈의 온기·캐러멜화된 코코넛의 깊은 단맛이 농축돼 있어요. 유네스코가 미낭카바우 무형유산으로 인정한 요리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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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얌 굴라이는 서부 수마트라 미낭카바우 지역의 커리로, 파당 음식이라 불리는 코코넛·향신료 중심의 요리 체계에 속해요. 샬롯·마늘·생강·갈랑갈·강황·캔들넛을 갈아 만든 름파(향신 페이스트)를 기름이 분리될 때까지 약불에서 오래 볶는 것이 기본이에요. 이 향신 코코넛 소스에 닭을 넣고 30분 이상 끓이면 고기가 뼈에서 거의 떨어질 정도로 부드러워지고, 국물은 밝은 노란색의 걸쭉한 농도로 졸아들어요. 강황과 갈랑갈이 따뜻한 맛을 깔고, 카피르 라임잎이 시트러스 향을 얹고, 코코넛 지방이 모든 맛을 입안 가득 퍼뜨려요. 파당 식당에서는 작은 접시에 담아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내놓고 먹은 것만 계산하는 방식으로 제공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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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12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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