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장아찌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2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아스파라거스를 딱 20초 데쳐 얼음물에 식히면 초록빛이 선명하게 남고 씹을 때 똑 끊기는 식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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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동은 구부려서 저절로 꺾이는 자리에서 떼어 내야 질긴 섬유가 병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나 배추로 담그는 장아찌와 달리 풀 향이 허브처럼 산뜻하게 남고, 사이사이 끼운 레몬 슬라이스가 그 향에 시트러스 기운을 더합니다. 레몬 껍질의 흰 부분이 많이 들어가면 쓴맛이 배니 얇게 썰어 넣습니다. 향과 산미는 2~5일 사이에 가장 잘 어우러지고, 기름진 고기 요리 옆에 두면 새콤한 맛이 입안을 정리해 줍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아스파라거스 밑동을 구부려 자연스럽게 꺾이는 지점에서 제거하고 6cm 길이로 썹니다.
- 2
끓는 물에 20초만 데친 뒤 얼음물에 바로 담가 초록빛을 고정하고 아삭함을 살립니다.
- 3
소독한 병에 아스파라거스를 세워 담고 편마늘 5쪽, 얇게 썬 레몬 2~3조각을 사이사이에 넣습니다.
- 4
진간장 140ml, 물 140ml, 현미식초 100ml, 설탕 70g, 통후추를 냄비에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 5
절임장을 3분 식힌 뒤 병에 붓고, 완전히 식으면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합니다.
- 6
냉장 24시간 후부터 먹을 수 있으며, 2~5일 사이에 허브 향과 산미가 가장 잘 균형을 이룹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데치기 시간을 지키면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레몬 껍질의 흰 부분이 많으면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