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퐁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곱게 간 그뤼에르와 에멘탈을 화이트와인에 녹인 걸쭉한 치즈 소스에 한입 크기 바게트를 찍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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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에 옥수수전분을 미리 묻혀 두면 뭉치지 않고 매끄럽게 풀리고, 와인과 레몬즙의 산미가 숙성 치즈의 짠맛과 기름진 맛을 덜어 줍니다. 와인이 끓을 만큼 뜨거워지면 치즈가 기름과 덩어리로 갈라지니 김이 살짝 오르는 정도에서 녹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그뤼에르 200g과 에멘탈 200g은 곱게 갈고 옥수수전분 1큰술을 고루 묻힙니다.
바게트는 찍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 2
퐁뒤 냄비 안쪽을 반으로 가른 마늘 단면으로 꼼꼼히 문질러 향을 입힙니다.
마늘은 남기면 향이 세질 수 있어 버립니다.
- 3
화이트와인 250ml와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약불에서 3-4분 데웁니다.
끓이지 말고 김이 살짝 오르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4
전분 묻힌 치즈를 한 줌씩 넣고 8자를 그리듯 계속 젓습니다.
이전 치즈가 거의 녹은 뒤 다음 치즈를 넣습니다.
- 5
소스가 윤기 있고 끊기지 않게 흐르면 가장 약한 불로 낮춥니다.
되직해지면 불을 더 낮추고 계속 저어 치즈가 바닥에 붙지 않게 합니다.
- 6
바게트 조각을 꽂아 치즈에 담그고 바로 먹습니다.
먹는 동안 가끔 저어 바닥 눌어붙음과 치즈 분리를 막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치즈가 되직해지면 불을 낮추고 8자를 그리듯 저어 분리를 막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