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새우 감귤 밀렛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2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달래 새우 감귤 밀렛 샐러드는 봄철 달래의 알싸한 매운맛과 감귤의 과즙을 데친 새우와 잡곡 베이스에 얹어 구성한 한국식 곡물 샐러드다.
설명 더 보기
밀렛(조)은 쌀보다 낱알이 작아 빨리 불고 쉽게 익으며, 고슬하게 지으면 낱알이 서로 붙지 않아 샐러드 베이스에 적합하다. 달래는 씻어서 바로 써야 하는데, 물에 오래 담그면 향이 빠진다. 유자청과 화이트와인 식초로 만든 드레싱은 새우의 비린 뉘앙스를 눌러주면서 달래의 향을 더 뚜렷하게 만든다. 루콜라를 마지막에 올리면 쌉싸름한 향이 전체 맛에 무게감을 더한다. 달래는 3월에서 4월 초가 제철로, 이 시기의 달래가 향이 가장 강하다. 감귤 대신 한라봉이나 천혜향을 써도 되며, 과육을 손으로 뜯어 넣으면 즙이 드레싱에 자연스럽게 섞인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마무리
밀렛(조) 70g을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씻은 뒤 물 140ml와 함께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12분 익힌 뒤 불을 끄고 5분 뜸 들여 식힙니다.
- 2불 조절
칵테일새우 180g을 소금 약간 넣은 끓는 물에 2분 데쳐 건진 뒤 찬물에 헹궈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하며 식힙니다.
- 3준비
달래 40g을 4cm 길이로 자르고, 적양파 40g은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담가 매운맛을 뺀 뒤 체에 밭칩니다.
- 4준비
감귤 1개는 위아래를 자르고 세워서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한 뒤 막 사이에 칼을 넣어 과육만 분리합니다.
- 5간 맞춤
작은 볼에 유자청 1큰술, 화이트와인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5큰술, 소금 0.25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6단계
큰 볼에 루콜라 60g, 달래, 밀렛, 새우, 감귤 과육을 넣고 드레싱을 뿌려 과육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달래는 물에 오래 담그면 향이 빠지므로 씻고 바로 사용
- 완성과 마무리
- 큰 볼에 루콜라 60g, 달래, 밀렛, 새우, 감귤 과육을 넣고 드레싱을 뿌려 과육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 실패 방지
- 밀렛은 완전히 식힌 뒤 섞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 대체 재료
- 감귤 대신 한라봉이나 천혜향을 써도 되며, 과육을 손으로 뜯어 넣으면 즙이 드레싱에 자연스럽게 섞인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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