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유자무침

두부유자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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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17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기름 없이 노릇하게 구운 부침용 두부에 유자청 드레싱을 끼얹어, 담백한 두부에 새콤달콤한 유자 향을 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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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껍질의 은은한 쌉쌀함이 간장만 쓴 양념과는 다른 산뜻함을 내고, 드레싱 기름도 참기름이 아니라 올리브오일을 씁니다. 유자는 조선시대부터 남해안, 특히 고흥과 남해 일대에서 재배해 온 감귤류입니다. 두부의 물기를 덜 빼면 드레싱이 묽어져 유자 향까지 흐려집니다. 얇게 채 친 양파와 어린잎채소가 아삭한 식감을 보탭니다. 두부가 단단할 때가 맛있어서 만든 지 2시간 안에 상에 올립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두부를 키친타월 여러 장으로 감싸 평평한 곳에 놓고 10분간 꾹 눌러 수분을 충분히 뺍니다.

  2. 2

    팬을 중강불로 달궈 기름 없이 두부 양면을 각 2-3분씩 노릇하게 구운 뒤 불에서 내려 2분 식힙니다.

  3. 3

    양파 30g을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털어 매운맛을 제거합니다.

  4. 4

    유자청 1.5T, 간장 1T, 식초 1T, 올리브오일 1T를 그릇에 넣고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5. 5

    식힌 두부를 한입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고 어린잎 40g과 물기 뺀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6. 6

    드레싱을 골고루 뿌린 뒤 통깨 1t을 뿌려 마무리하고, 만든 지 2시간 안에 두부가 단단할 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두부 수분 제거가 부족하면 소스가 묽어집니다.
유자청, 간장, 식초, 올리브유를 분리되지 않고 매끈해질 때까지 섞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