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 시트러스 치킨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2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더덕 특유의 흙내음과 은은한 쓴맛을 오렌지 과육의 산미와 루콜라의 쌉쌀함이 받아 줍니다.
설명 더 보기
닭 안심을 구운 팬에 두드린 더덕을 그대로 굽고 간장으로 겉을 입히며, 레몬즙과 간장, 올리브오일, 꿀 드레싱이 한식과 이탈리아식 사이 어딘가의 맛을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더덕 100g의 껍질을 칼로 벗기고 세로로 반 갈라 방망이나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려 섬유를 풀어줍니다.
5cm 길이로 자릅니다.
- 2
닭안심 180g에 소금 0.25작은술, 후추 한 꼬집을 뿌리고,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앞뒤로 5~6분 구워 속까지 익힙니다.
식혀 슬라이스합니다.
- 3
같은 팬을 그대로 사용해 더덕을 넣고 중불에서 2분 굽습니다.
간장 0.5큰술을 넣어 더덕 표면에 코팅되도록 30초 더 볶고 불을 끕니다.
- 4
오렌지 160g의 위아래를 자르고 세워서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한 뒤 막 사이에 칼을 넣어 과육만 분리합니다.
적양파 50g은 얇게 슬라이스해 찬물에 5분 담갔다 뺍니다.
- 5
작은 볼에 레몬즙 1큰술, 남은 간장 0.5큰술, 올리브오일 0.5큰술, 꿀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 6
큰 볼에 루콜라 70g, 닭안심, 더덕, 오렌지 과육, 물기 뺀 적양파를 넣고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립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더덕을 너무 세게 두드리면 부서지니 표면만 살짝 폅니다.
오렌지는 막 사이에서 과육만 분리해 마지막에 섞으면 과육이 덜 부서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