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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프렌치 토스트
양식 쉬움

프렌치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는 달걀, 우유, 설탕, 바닐라 에센스, 시나몬을 고루 섞은 달걀물에 두꺼운 식빵을 양면 충분히 적신 뒤 버터를 녹인 팬에서 중약불로 노릇하게 구워내는 브런치 메뉴입니다. 겉은 카라멜라이즈된 표면이 살짝 바삭하고 속은 달걀물을 머금어 촉촉하며, 시나몬의 따뜻한 향과 바닐라의 은은한 단맛이 코끝에 퍼집니다. 전날 남은 빵처럼 약간 마른 빵이 달걀물을 더 잘 흡수하여 안쪽까지 고르게 적셔집니다. 메이플 시럽과 슈가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하며, 생크림이나 신선한 과일을 곁들이면 카페 수준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준비 10분 조리 10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계란, 우유, 설탕, 바닐라 에센스, 시나몬을 섞어 달걀물을 만든다.

  2. 2

    식빵을 달걀물에 양면을 충분히 적신다.

  3. 3

    팬에 버터를 녹이고 중약불로 조절한다.

  4. 4

    적신 빵을 올려 양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5. 5

    접시에 담고 메이플 시럽과 슈가파우더를 뿌려 완성한다.

꿀팁

전날 남은 빵처럼 살짝 마른 빵이 달걀물을 더 잘 흡수해요.
생크림을 올리거나 과일을 곁들이면 카페 수준이에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80
kcal
단백질
12
g
탄수화물
45
g
지방
16
g

다른 레시피

에그 베네딕트
양식어려움

에그 베네딕트

에그 베네딕트는 달걀노른자에 레몬즙을 넣고 중탕으로 저으며 걸쭉하게 익힌 뒤, 녹인 버터를 천천히 부으며 계속 저어 유화시켜 만드는 홀란다이즈 소스가 핵심인 브런치 클래식입니다. 잉글리시 머핀을 반으로 갈라 토스트하고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또는 햄을 올린 뒤, 식초를 넣은 잔잔한 물에서 3~4분 익힌 반숙 수란을 얹고 홀란다이즈를 끼얹어 완성합니다. 노른자를 가르면 흘러내리는 반숙 노른자가 소스와 합쳐져 진한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버터를 너무 빨리 부으면 소스가 분리되므로 가느다란 줄기로 천천히 넣는 것이 안정적인 유화의 비결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152 인분
프렌치 오믈렛
양식보통

프렌치 오믈렛

프렌치 오믈렛은 달걀에 불을 가하는 시간이 짧고 팬 조작이 섬세한 기술 중심의 요리입니다. 달걀을 가볍게 풀어 거품이 생기지 않도록 저은 뒤, 버터를 녹인 팬에 부어 약불에서 빠르게 저어가며 익힙니다. 속은 살짝 덜 익은 커스터드 상태를 유지하면서 겉면은 갈색이 전혀 나지 않는 매끈한 노란색이어야 합니다. 팬을 기울여 반으로 접어 타원형으로 완성하는데, 이 과정이 30초를 넘기면 안쪽이 과하게 익습니다. 프렌치 오믈렛의 가치는 재료의 화려함이 아니라 불 조절과 손목의 정밀함에 있으며, 셰프의 실력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허브나 치즈를 소량만 넣어 달걀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초스피드
준비 5조리 61 인분
크림 오브 머쉬룸 수프
양식쉬움

크림 오브 머쉬룸 수프

크림 오브 머쉬룸 수프는 양송이버섯을 버터와 올리브오일에 8~10분간 충분히 볶아 수분을 날리고 갈색 풍미를 끌어낸 뒤, 밀가루 루와 치킨스톡, 생크림으로 부드럽게 완성하는 서양식 수프입니다.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아 향미 베이스를 깔고, 타임을 함께 넣으면 허브향이 버섯의 흙 내음과 잘 어우러집니다. 밀가루를 1분간 볶아 루를 만들고 스톡을 조금씩 부어가며 저으면 덩어리 없이 매끈한 농도가 됩니다. 수프의 절반만 블렌딩하면 크리미한 질감과 버섯 조각의 씹는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빵에 찍어 먹기 좋습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52 인분
물 마리니에르 (프랑스식 화이트와인 홍합 크림 찜)
양식쉬움

물 마리니에르 (프랑스식 화이트와인 홍합 크림 찜)

물 마리니에르는 홍합을 버터에 볶은 샬롯과 마늘 위에 올리고 화이트와인을 부어 뚜껑을 덮고 4~5분 강불에서 쪄내는 프랑스 해산물 요리입니다. 와인의 알코올을 먼저 1분간 끓여 날리면 산미만 남아 홍합의 바다 향과 잘 어울리고, 홍합이 입을 열면 생크림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가벼운 크림 국물로 마무리합니다. 조리 시간이 10분 내외로 짧아 홍합의 탱탱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며, 끝까지 닫혀 있는 홍합은 먹지 않아야 안전합니다. 바게트를 곁들여 국물에 적셔 먹으면 버터와 와인, 해산물이 어우러진 풍미를 남김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102 인분
셀러리악 레물라드 (머스터드마요 뿌리채소 샐러드)
샐러드보통

셀러리악 레물라드 (머스터드마요 뿌리채소 샐러드)

셀러리악 레물라드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셀러리악을 가늘게 채 썰어 디종 머스터드와 마요네즈 기반 드레싱에 버무리는 프랑스 가정식 콜드 샐러드입니다. 채를 썬 직후 레몬즙 절반을 먼저 뿌려 갈변을 막고, 나머지 레몬즙은 드레싱에 합쳐 산미를 잡아줍니다. 디종 머스터드의 톡 쏘는 풍미가 마요네즈의 유지방과 만나 크리미하면서도 날카로운 균형을 이루고, 화이트와인 식초가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채를 최대한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이 빠르게 배어들며, 15분 냉장 숙성 후 제공하면 맛이 고르게 어우러집니다.

🥗 다이어트 초스피드
준비 202 인분
초콜릿 무스
베이킹보통

초콜릿 무스

초콜릿 무스는 녹인 다크초콜릿에 휘핑크림을 접어 넣어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로, 진한 초콜릿 맛과 공기를 머금은 가벼운 질감이 공존합니다. 초콜릿을 중탕으로 완전히 녹이고 적당히 식힌 뒤 단단하게 올린 크림을 세 번에 나누어 접으면, 크림의 공기 방울이 초콜릿 속에 갇혀 숟가락 위에서 거품처럼 부서지는 질감이 됩니다. 달걀 노른자를 추가하면 더 진하고 묵직한 결이 나오고, 흰자 머랭을 쓰면 한층 가벼워집니다.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굳혀야 숟가락으로 떴을 때 형태가 유지되면서도 입안에서는 녹아내리는 농도가 완성됩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쓸수록 쓴맛이 강해지며, 바닐라 익스트랙 한 방울이 초콜릿 향에 둥근 깊이를 더합니다.

🎉 손님초대🧒 아이간식
준비 20조리 5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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