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리악 레물라드 (머스터드마요 뿌리채소 샐러드)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2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뿌리채소지만 속살에서는 셀러리 향이 은은하게 나고, 생으로 가늘게 채 썰면 아삭하게 씹힙니다.
설명 더 보기
마요네즈와 디종 머스터드로 버무린 프랑스식 레물라드는 코울슬로와 비슷해 보여도 머스터드의 알싸한 산미가 더 앞에 섭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셀러리악 300g은 흙을 털고 씻은 뒤 거친 껍질을 두껍게 도려냅니다.
갈색 섬유가 남지 않게 확인합니다.
- 2
만돌린이나 날카로운 칼로 0.2cm 이하로 가늘게 채 썹니다.
두꺼우면 드레싱이 늦게 배니 일정하게 맞춥니다.
- 3
채 썬 즉시 레몬즙 1.5큰술의 절반을 뿌려 손으로 가볍게 섞습니다.
표면이 촉촉해지고 색이 밝아집니다.
- 4
볼에 마요네즈 3큰술, 디종 머스터드 1큰술, 식초 1작은술, 남은 레몬즙, 후추를 넣습니다.
덩어리 없이 섞습니다.
- 5
셀러리악을 드레싱에 넣고 포크나 집게로 아래에서 들어 올리듯 버무립니다.
모든 채에 얇게 묻으면 충분합니다.
- 6
다진 파슬리 10g을 넣고 한 번 더 섞은 뒤 15분 냉장합니다.
필요하면 밤새 냉장 숙성한 뒤 차갑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채를 아주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이 잘 뱁니다.
하루 정도 숙성하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