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리코타 견과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0.7cm로 둥글게 썬 곶감은 쫀득한 단면이 드러나 부드러운 리코타와 씹는 느낌이 확연히 갈립니다.
설명 더 보기
진한 단맛은 치커리의 쌉쌀함과 루콜라의 알싸함이 덜어 주고, 약불에서 볶은 호두와 잣이 고소한 향을 더합니다. 곶감이 유난히 달면 발사믹식초를 조금 늘려 산미로 균형을 맞춥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곶감 100g은 꼭지를 잘라내고 0.7cm 두께로 둥글게 썹니다.
끈적이면 칼을 살짝 닦아 단면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 2
루콜라 60g과 치커리 50g은 찬물에 5분 담가 숨을 살립니다.
채반에 밭친 뒤 물기를 충분히 털어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게 합니다.
- 3
마른 팬에 호두 25g과 잣 15g을 넣고 약불에서 2~3분 볶습니다.
표면에 윤기가 돌고 향이 올라오면 바로 덜어 식힙니다.
- 4
올리브오일 1큰술, 발사믹식초 2작은술, 후추 0.25작은술을 고르게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5
접시에 물기 뺀 루콜라와 치커리를 넓게 깔고 곶감을 고르게 올립니다.
채소가 눌리지 않도록 손끝으로 가볍게 펼칩니다.
- 6
먹기 직전에 리코타치즈 120g을 숟가락으로 떠 올립니다.
식힌 견과와 드레싱을 뿌리고 물이 생기기 전에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곶감은 끈적일 때마다 칼날을 닦아 일정한 두께로 썰고 채소 위에 겹치지 않게 올립니다.
리코타는 먹기 직전에 올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