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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임연수구이
구이쉬움

임연수구이

임연수를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식초물로 비린내를 줄이고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 생선구이입니다. 지방 함량이 높은 생선이라 굽는 동안 기름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별도 소스 없이도 고소한 맛이 충분합니다. 두꺼운 부위는 뚜껑을 잠시 덮어 속까지 고루 익히고, 레몬을 곁들여 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준비 10조리 12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생선 표면을 식초물로 가볍게 닦아 비린내를 줄여요.

  2. 2

    소금과 후추를 뿌려 10분간 둬요.

  3.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해요.

  4. 4

    임연수를 올려 앞뒤로 5~6분씩 구워요.

  5. 5

    레몬을 곁들여 뜨겁게 내요.

꿀팁

두꺼운 생선은 뚜껑을 1분 덮어 속까지 익혀주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40
kcal
단백질
28
g
탄수화물
2
g
지방
24
g

다른 레시피

꽁치구이
구이쉬움

꽁치구이

꽁치구이는 가을 제철 꽁치를 굵은 소금으로만 간하여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내는 생선구이입니다. 꽁치는 등 푸른 생선 특유의 기름기가 많아 별도 기름 없이도 구우면 껍질 아래 지방이 녹아 나오면서 자체적으로 바삭한 표면이 만들어집니다. 내장을 제거한 뒤 소금을 뿌려 10분 두면 표면 수분이 빠져 비린 향이 줄고, 중강불에서 한 면당 4~5분씩 뒤집어 구우면 뼈 주변까지 고루 익습니다. 갈아 낸 무즙에 간장을 살짝 섞은 양념과 레몬 웨지를 곁들이면 생선의 기름진 뒷맛을 개운하게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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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
구이쉬움

고등어구이

고등어구이는 손질한 고등어에 소금을 뿌려 10분간 재워 비린내를 줄인 뒤, 키친타월로 표면 수분을 완전히 닦아내고 팬이나 그릴에서 구워내는 한국의 대표 생선 반찬입니다. 껍질 면을 먼저 5~6분 구우면 지방이 녹아 나오면서 껍질이 바삭하게 익고, 뒤집어 살 쪽을 4~5분 더 익히면 속살은 촉촉하면서 겉은 노릇한 이상적인 상태가 됩니다. 고등어의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열에 의해 고소한 기름맛으로 전환되어 별도의 양념 없이도 깊은 풍미를 냅니다. 무를 강판에 갈아 만든 무즙에 간장을 섞어 곁들이면, 무의 개운한 매운맛이 생선의 기름진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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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양념구이
구이보통

고등어 양념구이

고등어 양념구이는 손질한 고등어 토막에 고추장,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생강즙, 참기름을 섞은 양념을 발라 30분 재운 뒤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구워내는 매콤한 생선구이입니다. 고등어의 지방이 열에 녹아 나오면서 양념의 캐러멜화를 촉진해, 겉면에 진한 붉은빛의 윤기 나는 코팅이 형성됩니다. 생강즙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중화하는 동시에 고추장의 발효된 매운맛 아래에 은은한 청량감을 깔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방이 많은 생선이라 불이 세면 양념이 빠르게 타므로, 중불을 유지하며 인내심 있게 뒤집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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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30조리 152 인분
간고등어구이
구이쉬움

간고등어구이

간고등어구이는 소금에 미리 절여둔 고등어를 팬이나 석쇠에서 구워내는 한국의 대표적인 밥반찬 생선구이입니다. 간고등어는 유통 과정에서 이미 소금 간이 되어 있어 별도의 밑간 없이 바로 구울 수 있고, 소금이 수분을 빼면서 살이 단단해져 일반 고등어보다 부서지지 않고 깔끔하게 구워집니다. 껍질 면부터 중불에서 7분간 눌러 구우면 지방이 녹아 나오며 껍질이 종이처럼 바삭해지고, 뒤집어 4분만 더 구으면 속살까지 익되 과하게 마르지 않습니다. 레몬 한 조각과 무채를 곁들이면 고등어의 기름진 풍미에 산뜻한 산미와 개운함이 더해져 밥과 함께 먹기에 최적의 조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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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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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조림

고등어조림은 한국 가정에서 가장 자주 해 먹는 생선 반찬 중 하나로, 고등어의 진한 맛과 매콤한 양념장의 조합이 밥 한 공기를 순삭시키는 요리예요. 고등어를 토막 내 소금에 10분 절여 비린내를 잡고, 냄비 바닥에 두툼하게 썬 무를 깔아요. 무가 생선이 눌어붙는 것을 막으면서 단맛을 국물에 풀어주는 이중 역할을 해요. 고춧가루·고추장·간장·마늘·생강·설탕으로 만든 양념장을 끼얹고 뚜껑 덮어 중불에서 20분 졸이면, 양념이 생선살 속까지 배어들면서 무는 양념을 흡수해 고등어만큼 맛있는 부분이 돼요.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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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포구이

황태포구이는 반건조 황태포에 양념장을 발라 중약불에서 구워 만드는 마른안주입니다. 황태는 명태를 겨울 내내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해 건조한 것으로, 살이 부풀어 올라 일반 건어물보다 결이 부드럽고 식감이 쫄깃합니다.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을 섞은 양념을 양면에 고루 바르고 약한 불에서 천천히 구우면 양념이 캐러멜화되며 표면에 윤기 나는 코팅이 생깁니다. 다진 마늘과 참기름, 통깨가 고소한 풍미를 더하며, 한 입 찢어 먹을 때마다 짭짤하고 달큰한 맛이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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