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7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도톰한 무가 냄비 바닥에서 간장 국물을 빨아들이며 부드러워지고, 그 위에 올린 삼치는 바닥에 직접 닿지 않아 살 모양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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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을 뿌려 10분 두는 밑손질로 삼치 표면의 비린 향을 줄이고, 양념은 간장과 마늘만으로 가볍게 맞춥니다. 마지막에 올리는 청양고추가 담백한 국물에 칼칼한 끝맛을 더하고, 국물 밴 무도 생선만큼 밥반찬 몫을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삼치 500g은 먹기 좋게 토막 내고 맛술 1큰술을 고루 뿌려 10분 둡니다.
비린 향이 빠지도록 겹치지 않게 펼쳐 둡니다.
- 2
무 200g은 냄비 바닥을 덮을 두께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고추씨가 많으면 조금 털어 매운맛을 조절합니다.
- 3
물 300ml에 간장 2큰술과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섞어 양념물을 만듭니다.
무를 먼저 깔고 삼치를 위에 올려 살이 직접 눌리지 않게 합니다.
- 4
양념물을 냄비 가장자리로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살짝 걷고 국물이 무 사이로 고르게 돌게 합니다.
- 5
뚜껑을 덮고 중약불로 낮춰 15분 정도 찌듯이 익힙니다.
삼치는 뒤집지 말고 3~4번 국물을 끼얹어 표면이 마르지 않게 합니다.
- 6
무가 젓가락으로 부드럽게 들어가고 삼치 살이 하얗게 벌어지면 대파와 고추를 올립니다.
3분 더 익힌 뒤 밥에 국물을 곁들여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삼치는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뒤집지 말고 국물을 끼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