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키위 민트 에이드

키위 민트 에이드

키위 민트 에이드는 생키위를 으깨어 설탕, 레몬즙과 섞은 뒤 탄산수로 채워 완성하는 과일 탄산음료입니다. 키위의 선명한 산미와 민트잎의 청량한 향이 만나 입안이 시원하게 깨어납니다. 으깬 키위 베이스 위에 슬라이스 키위를 얹으면 과육의 식감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민트는 가볍게 눌러 향만 내야 쓴맛 없이 깔끔한 풍미를 유지합니다.

준비 8분 0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키위 2개는 으깨고 1개는 슬라이스해요.

  2. 2

    으깬 키위에 설탕과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요.

  3. 3

    컵에 민트를 넣고 가볍게 눌러 향을 내요.

  4. 4

    얼음, 키위 베이스, 슬라이스 키위를 넣어요.

  5. 5

    탄산수를 부어 완성하고 바로 제공해요.

꿀팁

민트를 세게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어요.
더 달게 원하면 시럽 1큰술을 추가하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104
kcal
단백질
1
g
탄수화물
26
g
지방
0
g

다른 레시피

유자배스파클링
음료/안주쉬움

유자배스파클링

유자배스파클링은 유자청의 상큼하고 쌉싸름한 감귤 향에 배 주스의 부드러운 과일 단맛을 합치고, 탄산수를 부어 청량하게 마무리하는 무알콜 음료입니다. 유자청, 배 주스, 레몬즙, 꿀을 먼저 완전히 섞어 베이스를 만들고, 얼음을 채운 잔에 나눠 담은 뒤 탄산수를 마지막에 천천히 부어 기포를 살립니다. 레몬즙이 유자의 향긋함을 한층 밝게 끌어올리고, 배 주스가 산미를 중화하면서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로즈마리 한 줄기를 꽂으면 허브 향이 잔 위로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시각적으로도 산뜻한 인상을 줍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102 인분
백년초에이드
음료/안주쉬움

백년초에이드

백년초에이드는 백년초(천년초) 열매로 만든 청에 레몬즙과 자몽즙을 섞어 탄산수로 채운 과일 에이드입니다. 백년초청은 선인장 열매 특유의 진한 자주빛을 띠며, 베리류와 비슷하면서도 더 토속적인 단맛과 약간의 점성이 있습니다. 레몬즙의 날카로운 산미와 자몽즙의 쌉쌀한 산미가 백년초의 단맛을 잡아주어 달지 않으면서도 과일향이 풍부한 균형이 만들어집니다.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과일의 산미가 더 또렷하게 올라오는데, 이는 짠맛이 아닌 풍미 증폭제 역할입니다. 탄산수는 얼음과 시럽을 먼저 섞은 뒤 마지막에 넣고 살살 저어야 기포가 유지됩니다. 애플민트 잎을 올리면 허브 향이 한 모금마다 코끝에 닿아 청량감을 높입니다. 백년초 특유의 색감이 강렬하여 투명한 잔에 담으면 시각적으로도 눈길을 끕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10조리 52 인분
복분자 에이드
음료/안주쉬움

복분자 에이드

복분자 에이드는 복분자 원액에 라임즙과 꿀을 먼저 섞어 새콤달콤한 베이스를 만든 뒤, 얼음과 냉동 베리를 담은 컵에 부어 탄산수로 채우는 방식으로 완성합니다. 복분자 원액의 짙은 보라색이 탄산수와 만나 선명한 그라데이션을 만들고, 라임즙이 베리 향을 더 날카롭게 잡아줍니다. 원액이 진하면 탄산수를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냉동 베리가 녹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풍미가 변화합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52 인분
매실 스파클링 에이드
음료/안주쉬움

매실 스파클링 에이드

매실 스파클링 에이드는 매실청을 레몬즙과 함께 잔에 넣고 탄산수를 천천히 부어 완성하는 한국식 에이드입니다. 매실청의 새콤달콤한 풍미가 탄산의 기포와 만나 입안에서 톡톡 터지며 청량감이 극대화됩니다. 레몬 슬라이스와 민트잎을 곁들이면 시각적으로도 시원하고 향이 풍성해집니다. 매실청 농도에 따라 탄산수 양을 조절하면 자기 취향에 맞는 당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42 인분
오미자화채
디저트쉬움

오미자화채

오미자화채는 건오미자를 찬물에 2시간 이상 우려 붉은 빛의 국물을 낸 뒤 꿀로 단맛을 맞춰 차갑게 즐기는 전통 화채입니다. 오미자를 뜨거운 물에 우리면 떫은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찬물 침출 방식을 사용하며, 꿀을 녹일 때만 일부를 가볍게 데웁니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뜬 배와 수박이 오미자 국물에 잠겨 새콤달콤한 맛과 아삭한 과육 식감이 한 그릇에서 동시에 느껴집니다. 잣을 수면 위에 띄우면 견과의 부드러운 기름기가 오미자의 산미와 균형을 이루고, 얼음을 넣어 차갑게 유지하면 풍미가 더 선명해집니다.

🧒 아이간식 초스피드
준비 15조리 54 인분
가지김치
김치/절임쉬움

가지김치

가지김치는 가지를 찜기에 쪄서 부드럽게 만든 뒤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참기름 양념에 버무리는 즉석 김치입니다. 찐 가지는 결대로 찢어 양념이 섬유 사이사이에 배어들도록 하면 한 입마다 매콤짭짤한 맛이 고르게 퍼집니다. 쪽파가 향긋한 마무리를 더하고, 통깨가 고소한 점을 찍어줍니다. 발효 과정 없이 만든 직후 바로 먹을 수 있어 여름철 빠르게 한 가지 반찬이 필요할 때 유용하며, 찬밥 위에 올려 비벼 먹으면 양념이 밥알 사이로 스며들어 한 끼로 충분합니다.

🍱 도시락
준비 20조리 102 인분
음료/안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