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찐 가지를 칼 대신 손으로 결을 따라 찢으면 단면이 거칠어져, 고춧가루와 액젓 양념이 섬유 사이로 깊이 파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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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를 기다리지 않는 즉석 김치라 버무린 날 바로 먹고, 가지가 흔한 여름에 반찬 하나를 서둘러 더할 때 요긴합니다. 찬밥에 얹어 비비면 부드러운 가지와 매콤한 양념이 밥알에 섞여 국 없이도 한 끼가 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가지 500g을 세로로 반 갈라 찜기에 겹치지 않게 올려 6분에서 7분 정도 쪄서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힙니다.
- 2
찐 가지를 완전히 식힌 다음 칼 대신 손으로 결을 따라 길게 찢어 단면이 거칠어지게 만들고 물기를 가볍게 짜서 준비합니다.
- 3
깨끗하게 손질한 쪽파 60g을 준비하여 가지의 길이와 비슷하게 3cm 정도의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서 양념에 넣기 좋게 준비합니다.
- 4
볼에 고춧가루 35g, 다진 마늘 20g, 액젓 25ml, 간장 15ml, 참기름 10ml를 넣고 뭉치지 않게 골고루 저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5
양념장 볼에 가지와 쪽파를 넣고, 부드러운 과육이 뭉개지거나 으깨지지 않게 손끝으로 살살 버무리며 양념이 섬유 사이사이에 깊게 배어들게 합니다.
- 6
통깨 5g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뿌려 마무리한 다음, 냉장고에 30분 정도 보관하여 차갑게 식히면 식감이 더욱 쫄깃해지니 시원하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가지를 너무 오래 찌면 물러지니 시간 조절이 중요합니다.
당일 먹는 즉석 김치로 가장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