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리부스 (고구마 커리 그레이비 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미 리부스는 노란 밀면 위에 고구마와 향신료로 만든 걸쭉한 그레이비를 끼얹어 먹는 말레이시아식 국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삶은 고구마를 스톡과 함께 곱게 풀어 만든 베이스에 카레가루와 땅콩버터를 더하면,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카레의 향신료, 땅콩의 고소함이 하나로 어우러진 독특한 소스가 완성됩니다. 간장이 전체 간을 잡으면서 발효 감칠맛을 보태고, 소스가 너무 되직하면 스톡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합니다. 삶은 달걀을 반으로 갈라 올리고 라임즙을 먹기 직전에 짜면 진한 그레이비 속에서 시트러스 산미가 또렷하게 살아나 동남아 면 요리 특유의 신선함이 더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고구마 180g은 껍질을 벗겨 작게 썰고 부드럽게 삶아요.
젓가락이 쉽게 들어가면 물기를 빼고 뜨거울 때 곱게 으깨요.
- 2단계
으깬 고구마에 치킨스톡 500ml 중 절반을 조금씩 부어 풀어요.
덩어리가 남지 않게 저어 나머지 스톡은 농도 조절용으로 남겨요.
- 3불 조절
냄비에 고구마 베이스, 카레가루 1큰술, 땅콩버터 2큰술, 간장 1큰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바닥을 긁어가며 섞어요.
- 4불 조절
소스가 작게 끓기 시작하면 5분 정도 더 끓여 향을 익혀요.
숟가락을 덮을 정도로 되직하되 뻑뻑하면 남긴 스톡을 조금씩 넣어요.
- 5불 조절
노란 밀면 250g은 끓는 물에 넣고 면발이 풀릴 때까지 삶아요.
너무 무르기 전에 건져 체에 밭치고 물기를 충분히 빼요.
- 6가열
그릇에 면을 담고 뜨거운 그레이비를 넉넉히 부어요.
삶은 달걀 2개는 반으로 갈라 올리고 라임즙은 먹기 직전에 짜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삶은 고구마를 스톡에 풀어 그레이비 베이스의 자연 단맛 구현
- 완성과 마무리
- 덩어리가 남지 않게 저어 나머지 스톡은 농도 조절용으로 남겨요.
- 실패 방지
- 소스가 너무 되직하면 스톡으로 농도를 맞춰 주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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