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감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가을 단감과 데친 연근을 한 접시에 담으면 부드러운 단맛과 깔끔한 아삭함이 번갈아 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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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숴 올린 페타치즈가 짭조름하고 톡 쏘는 맛으로 감의 단맛을 또렷하게 하고, 드레싱은 레몬즙, 올리브오일, 꿀만 써서 재료 맛을 덮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연근 200g은 껍질을 정리하고 3mm 두께로 고르게 썹니다.
색이 변하지 않게 식초 탄 물에 5분 담갔다가 건집니다.
-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연근을 넣어 중불에서 3분 데칩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바로 건집니다.
- 3
데친 연근은 찬물에 바로 헹궈 열을 빼고 체에 밭칩니다.
물기가 남으면 드레싱이 묽어지니 키친타월로 누릅니다.
- 4
단감 1개는 씨와 단단한 심을 빼고 얇게 썹니다.
호두 30g은 마른 팬에 약불로 2분 볶아 고소한 향을 냅니다.
- 5
볼에 레몬즙 2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꿀 1큰술, 소금과 후추를 넣습니다.
꿀이 풀릴 때까지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6
어린잎채소 80g, 연근, 감에 드레싱 2/3만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접시에 담아 페타 60g과 호두를 올리고 남은 드레싱으로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연근을 데친 뒤 바로 식히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감이 너무 익었으면 마지막에 살짝만 섞어 형태를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