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강정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오곡강정은 튀밥, 볶은 현미,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깨 다섯 가지 곡물과 씨앗을 조청과 꿀 시럽으로 결착해 굳힌 전통 바 형태 간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시럽은 약불에서 2~3분 끓여 점성을 높인 뒤 곡물 혼합물에 붓고, 1분 이내에 틀에 눌러야 굳기 전에 고른 밀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튀밥의 가벼운 바삭함, 현미의 묵직한 씹힘, 해바라기씨와 호박씨의 고소한 기름기가 층층이 겹치고, 검은깨가 전체에 은은한 견과 향을 더합니다. 완전히 식힌 뒤 칼에 기름을 살짝 묻혀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오며, 밀폐 용기에 보관하면 며칠간 바삭한 식감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사각 틀(18x18cm 정도)에 유산지를 깔고 올리브오일이나 식용유 1작은술을 손가락으로 얇게 펴 발라 강정이 달라붙지 않도록 준비합니다.
- 2가열
큰 볼에 튀밥 120g, 볶은 현미 40g, 해바라기씨 25g, 호박씨 25g, 검은깨 12g을 넣어 고루 섞어 둡니다.
- 3불 조절
냄비에 조청 110g, 꿀 35g, 소금 1g을 넣고 약불에서 2~3분 가열해 시럽이 끈적하고 길게 늘어나는 상태가 될 때까지 끓입니다.
- 4준비
뜨거운 시럽을 곡물 혼합물 위에 붓고 주걱으로 30초 안에 빠르게 뒤섞어 곡물 전체에 시럽이 고루 묻도록 버무립니다.
- 5단계
틀에 옮겨 담고 젖은 주걱이나 유산지로 덮어 눌러 2cm 두께로 단단히 납작하게 누릅니다.
- 6단계
20분 굳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유산지를 깔아 층층이 보관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조청·꿀 시럽을 붓고 1분 내 틀에 눌러야 단면이 고름
- 완성과 마무리
- 20분 굳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유산지를 깔아 층층이 보관합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완전히 식힌 뒤 칼에 기름을 살짝 묻혀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오며, 밀폐 용기에 보관하면 며칠간 바삭한 식감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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