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최소 2시간 16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막걸리로 반죽한 찹쌀 막대를 두 시간 넘게 말렸다가 낮은 온도와 높은 온도에서 두 번 튀기면, 속이 빌 만큼 부풀어 입에 넣자마자 바스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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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과 꿀 시럽에 버무린 겉에는 쌀튀밥을 붙입니다. 설과 추석 제사상에 오르는 한과이고, 명절 선물로도 주고받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찹쌀가루 250g에 소금 0.25작은술과 막걸리 120ml를 넣습니다.
10분 이상 힘 있게 치대 쌀가루 반죽에 찰기와 윤기가 생기게 합니다.
- 2
반죽을 1cm 두께로 밀어 1x5cm 막대 모양으로 잘라 채반이나 망에 올려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2시간 이상 건조합니다.
- 3
140도 기름에서 천천히 5~7분 1차 튀겨 속까지 완전히 익히고 건져서 기름을 뺍니다.
- 4
170도로 온도를 올려 1차 튀긴 유과를 다시 넣고 30~60초 빠르게 2차 튀겨 부풀고 바삭해지면 꺼냅니다.
- 5
팬에 조청 120ml와 꿀 2큰술을 약불에서 데워 긴 실처럼 늘어나는 시럽을 만들고 유과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버무립니다.
- 6
쌀튀밥 80g과 계핏가루 0.25작은술을 고르게 묻혀 코팅하고 유산지 위에 펼쳐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보관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반죽 건조가 부족하면 튀길 때 기름이 튀니 충분히 말립니다.
2차 튀김은 색이 나기 직전까지만 해야 깔끔한 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