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장아찌
샐러리는 줄기 끝을 칼끝으로 잡아 질긴 섬유질을 길게 벗기고, 끓는 물에 30초만 데쳐 색이 선명해지면 바로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가 남으면 절임장이 싱거워지니 잘 털어 껍질째 얇게 썬 레몬, 통마늘과 함께 병에 담습니다. 절임장은 한소끔 끓여 5분 식힌 뒤 따뜻할 때 붓습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23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생셀러리의 강한 향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간장 절임으로 만들면 한결 편하게 먹습니다.
설명 더 보기
겉의 질긴 섬유를 칼끝으로 걸어 벗기고 30초만 데치면 풋내는 빠지고 서늘한 향은 남습니다. 레몬은 껍질째 얇게 썰어 넣어야 향이 좋고, 통마늘이 은은한 알싸함을 보탭니다. 이틀째부터 차게 먹고, 4~5일이 지나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샐러리 300g은 줄기 끝을 칼끝으로 잡아 질긴 섬유질을 길게 벗깁니다.
5cm 길이로 맞춰 썰어 두께가 큰 줄기는 반으로 가릅니다.
- 2
냄비 물을 팔팔 끓인 뒤 샐러리를 넣고 30초만 데칩니다.
색이 선명해지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익지 않게 합니다.
- 3
식힌 샐러리는 채반에 펼쳐 표면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물이 남으면 절임장이 싱거워지므로 병에 담기 전 가볍게 털어냅니다.
- 4
간장 150ml, 물 200ml, 식초 120ml, 설탕 60g을 냄비에 넣습니다.
중불에서 저어 설탕을 녹이고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
- 5
소독한 밀폐 용기에 샐러리를 촘촘히 담습니다.
레몬 반 개는 껍질째 얇게 썰고 통마늘 4쪽과 함께 사이사이에 끼웁니다.
- 6
절임장은 5분 식혀 따뜻할 때 붓고 샐러리가 잠기게 누릅니다.
밀봉해 냉장 보관하고 2일 뒤부터 차게 냅니다.
공식 조리·안전 안내
이 레시피에 적용되는 공공기관의 조리 및 식품 안전 안내입니다.
공식 조리·안전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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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
채소와 과일은 손질하거나 껍질을 벗기기 전에 흐르는 물로 씻습니다. 비누나 세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08-03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