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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라면
쉬움

라면

라면은 인스턴트 면과 분말 스프를 끓는 물에 넣어 5분 안에 완성하는 한국의 대표 간편식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쫄깃한 면이 특징이며, 달걀, 대파, 김치, 떡볶이떡, 치즈 등을 추가해 취향에 맞게 변주할 수 있습니다. 면을 포장 시간보다 1분 덜 익히면 그릇에서 여열로 알맞은 식감이 되고, 물을 약간 적게 넣으면 국물이 더 진해집니다. 야식이나 빠른 한 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면 요리입니다.

준비 5분 조리 5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냄비에 물 1L를 넣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2. 2

    스프와 건더기스프를 넣고 떡볶이떡을 함께 넣습니다.

  3. 3

    면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면이 풀리기 시작하면 김치를 넣습니다.

  4. 4

    달걀을 깨 넣고 30초 뒤 대파를 송송 썰어 넣습니다.

  5. 5

    불을 끄고 치즈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꿀팁

면을 1분 덜 끓이면 그릇에서 여열로 알맞게 익습니다.
달걀은 풀지 않고 통째로 넣으면 반숙이 예쁘게 됩니다.
물을 표시보다 약간 적게 넣으면 진한 맛이 됩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50
kcal
단백질
16
g
탄수화물
75
g
지방
22
g

다른 레시피

치즈 라면
쉬움

치즈 라면

인스턴트 라면에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한 한국식 변형 라면입니다. 라면 국물이 끓어오르는 마지막 단계에서 치즈를 올리면 열기에 천천히 녹으며 매운 국물 위로 고소한 막이 형성됩니다. 치즈의 유지방이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 자극을 줄여주면서도 감칠맛은 한층 깊어집니다. 면을 건져 녹은 치즈에 감아 먹으면 짭짤하고 크리미한 맛이 면 사이사이에 배어들며, 국물을 함께 마시면 매운맛과 고소한 맛의 교차가 느껴집니다. 달걀이나 떡사리를 추가하면 더욱 든든한 야식이 됩니다.

🌙 야식 초스피드
준비 3조리 51 인분
떡라면
쉬움

떡라면

떡라면은 인스턴트 라면에 떡볶이용 떡을 넣어 함께 끓인 한국식 간편식입니다. 라면 국물의 매콤한 맛과 떡의 쫄깃한 식감이 결합되어 라면만으로는 부족한 식감의 재미를 더합니다. 떡이 국물을 흡수하면서 양념 맛이 더 진하게 배어듭니다. 달걀이나 치즈를 추가하면 맛의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준비부터 완성까지 13분이면 충분한 초간단 요리로, 별도의 조리 기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야식 초스피드
준비 5조리 81 인분
칼국수
보통

칼국수

칼국수는 밀가루 반죽을 칼로 직접 썰어 만든 면을 멸치·다시마 육수에 끓여 내는 한국의 대표 국물면입니다. 손칼로 썬 면발은 표면이 거칠어 국물을 잘 머금고, 감자에서 녹아 나온 전분이 육수에 자연스러운 걸쭉함을 더합니다. 애호박과 양파가 단맛을 보태고, 마지막에 넣는 다진 마늘과 대파가 구수한 향을 올려줍니다. 국간장으로만 간을 맞추기 때문에 국물색이 맑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살아 있습니다. 바지락을 추가하면 해물 칼국수로 변주가 가능하고, 비 오는 날 뜨끈한 한 그릇으로 특히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52 인분
육개장 국수
보통

육개장 국수

육개장 국수는 소고기 양지를 푹 삶아 우린 진한 육수에 고춧가루와 참기름으로 양념한 고사리, 숙주, 대파를 넣고 끓인 뒤 삶은 소면을 더한 국수입니다. 양지를 충분히 삶아야 국물에 소고기의 깊은 감칠맛이 배어들고, 고기는 결대로 찢어 넣어야 국물과 함께 씹히는 맛이 살아납니다. 고춧가루를 참기름에 먼저 볶아 채소와 함께 밑간하면 매운맛이 기름에 녹아 얼큰하면서도 둥근 매콤함이 됩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색이 탁해지지 않으면서 짭짤한 깊이가 더해집니다. 소면 대신 당면을 넣으면 쫄깃한 식감이 국물을 더 오래 머금어 다른 질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02 인분
닭 잡채
볶음보통

닭 잡채

당면에 닭가슴살과 여러 채소를 넣어 볶은 잡채입니다.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맛이 납니다. 시금치, 당근, 표고버섯, 양파가 각각 다른 식감과 색감을 더해 한 접시에 다양한 맛의 층이 쌓입니다. 간장과 설탕으로 단짠 균형을 잡고, 참기름이 당면 특유의 쫄깃함에 고소함을 입힙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 잡채보다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충분한 포만감을 줍니다.

🏠 일상
준비 20조리 204 인분
야채 잡채
볶음보통

야채 잡채

야채 잡채는 고기 없이 당면과 여러 가지 채소만으로 만드는 채식 잡채입니다. 시금치, 당근, 표고버섯, 파프리카, 양파를 각각 따로 볶아 색을 선명하게 유지하고, 삶은 당면에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한 뒤 모든 재료를 합쳐 버무립니다. 채소마다 다른 식감과 단맛이 간장·설탕 양념 속에서 겹쳐지고, 당면이 양념을 흡수하여 쫄깃하면서 윤기가 흐릅니다. 고기가 빠진 대신 채소의 다양한 맛이 전면에 나오는, 잔치상이나 명절에도 올릴 수 있는 잡채입니다.

🏠 일상
준비 20조리 2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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