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로즈마리 갈릭 그리시니 (허브향 바삭한 이탈리아 빵 스틱)

로즈마리 갈릭 그리시니 (허브향 바삭한 이탈리아 빵 스틱)

강력분 반죽에 다진 마늘과 로즈마리를 넣어 반죽한 뒤 가늘고 길게 빚어 바삭하게 구운 이탈리아식 빵 스틱입니다. 올리브오일이 반죽에 고소한 풍미를 깔아주고, 이스트 발효가 밀 본연의 맛을 끌어올립니다. 성형 전 반죽을 얇게 밀어 1cm 폭으로 자른 뒤 양끝을 잡고 가볍게 비틀면 나선형 모양이 만들어지며, 윗면에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 구우면 치즈가 녹으며 짭짤한 크러스트를 형성합니다. 스트립 굵기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익힘이 고르고, 200도 고온에서 짧게 구워야 겉은 단단하면서 속은 가볍게 마릅니다. 와인이나 수프 곁들임 빵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준비 30분 조리 18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강력분, 이스트, 소금을 섞고 물과 올리브오일을 넣어 8분간 반죽합니다.

  2. 2

    다진 마늘과 로즈마리를 넣고 1분 더 반죽해 향을 고르게 퍼뜨립니다.

  3. 3

    반죽을 덮어 따뜻한 곳에서 40분 1차 발효합니다.

  4. 4

    반죽을 납작하게 밀어 폭 1cm 스트립으로 자르고 양끝을 잡아 가볍게 비틀어 팬에 올립니다.

  5. 5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르고 파르메산을 뿌립니다.

  6. 6

    200도 오븐에서 15~18분 구워 가장자리가 진한 금색이 되면 꺼냅니다.

꿀팁

스트립 굵기를 일정하게 맞추면 익힘 편차가 줄어듭니다.
완전히 식힌 뒤 밀폐 보관하면 바삭함이 오래갑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210
kcal
단백질
6
g
탄수화물
31
g
지방
7
g

다른 레시피

로즈마리 포카치아
양식보통

로즈마리 포카치아

로즈마리 포카치아는 강력분 반죽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넣어 두 번 발효한 뒤 손가락으로 딤플을 찍고 로즈마리, 다진 마늘, 플레이크 솔트를 올려 220도 오븐에서 구워내는 이탈리아 빵입니다. 반죽의 수분 함량이 높을수록 포카치아 특유의 큰 기공과 쫄깃한 속살이 잘 형성되므로 끈적한 상태 그대로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1차 발효 60분과 2차 발효 30분을 거치면 이스트가 충분히 탄산가스를 만들어 가볍고 폭신한 구조가 됩니다. 딤플을 찍을 때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뿌려야 오목한 부분에 오일이 고이면서 겉면이 바삭하게 튀겨지는 효과가 납니다. 구운 뒤 10분 식히면 속의 수증기가 빠지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대비가 선명해집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254 인분
포카치아
베이킹쉬움

포카치아

포카치아는 올리브오일을 아낌없이 사용하는 이탈리아의 납작 발효빵입니다. 밀가루, 물, 이스트, 소금으로 만든 반죽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넣어 높은 수분율로 발효시키면, 속에 큰 기포가 형성되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만들어집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반죽을 펼치고 손가락으로 깊게 눌러 홈을 만드는 과정이 특징적인데, 이 홈에 오일이 고여 구울 때 바닥과 표면이 바삭하게 익습니다. 굵은 소금과 로즈마리를 올려 구우면 짭짤하고 허브 향 가득한 빵이 완성됩니다. 올리브, 방울토마토, 적양파 등을 올려 변형할 수도 있으며, 갓 구운 것을 손으로 찢어 먹는 맛이 가장 좋습니다.

🧒 아이간식
준비 20조리 256 인분
판도로 (별 모양 틀에 구운 이탈리아 발효 케이크)
베이킹어려움

판도로 (별 모양 틀에 구운 이탈리아 발효 케이크)

달걀노른자와 버터를 넉넉히 넣은 반죽을 오래 발효시켜 만드는 이탈리아식 브레드 케이크입니다. 별 모양 틀에서 구워내면 솟아오른 봉우리가 특징적인 실루엣을 만들며, 속은 구름처럼 가볍고 결이 길게 찢어집니다.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슈가파우더를 뿌려 마무리하면 눈 덮인 산 같은 외관이 완성됩니다. 버터는 반드시 나눠 넣어야 반죽이 분리되지 않으며, 발효 온도를 26~28도로 유지하면 풍미와 결이 한층 좋아집니다.

🎉 손님초대
준비 45조리 404 인분
카놀리 (시칠리아 튀긴 껍질 리코타 크림 과자)
베이킹어려움

카놀리 (시칠리아 튀긴 껍질 리코타 크림 과자)

카놀리는 시칠리아에서 시작된 이탈리아 디저트로, 튜브 형태의 바삭한 껍질 안에 달콤한 리코타 크림을 채워 냅니다. 껍질은 밀가루 반죽에 라드를 넣고 얇게 밀어 튀기며, 한 입 깨물면 여러 겹이 가볍게 부서집니다. 리코타 필링은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입자감이 남아 크림과는 다른 질감을 줍니다. 양쪽 끝에 피스타치오나 초콜릿 칩을 붙여 포인트를 더하며, 껍질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채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30조리 204 인분
치아바타
베이킹보통

치아바타

치아바타는 1982년 이탈리아 베네토에서 탄생한 납작한 빵으로,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반죽으로 만듭니다. 밀가루 대비 70~80%의 물을 넣어 다루기 어려울 정도로 묽지만, 이 수분이 오븐에서 증기가 되어 내부에 불규칙한 큰 기공을 만듭니다. 겉껍질은 얇고 바삭하며 속살은 쫄깃하고 촉촉하여 씹을수록 밀의 고소함이 올라옵니다. 올리브유에 찍어 먹거나 파니니 빵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냉장 저온 발효를 하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 아이간식
준비 20조리 252 인분
치킨 마르살라 (마르살라 와인 버섯소스 닭고기)
양식보통

치킨 마르살라 (마르살라 와인 버섯소스 닭고기)

치킨 마르살라는 닭가슴살을 얇게 두드려 밀가루를 입힌 뒤 팬에서 황금빛으로 구우고, 마르살라 와인과 버섯으로 소스를 만들어 끼얹는 이탈리아계 미국식 요리입니다. 마르살라 와인을 팬에 부어 바닥에 붙은 풍미를 긁어내고, 치킨스톡과 함께 졸이면 와인의 단맛과 산미가 농축되어 깊은 소스가 형성됩니다. 양송이버섯은 수분을 빼면서 볶아야 물기 없이 고소한 맛이 올라오며, 생크림을 마지막에 넣어 소스에 벨벳 같은 질감을 더합니다. 드라이 타입 마르살라 와인을 사용해야 소스가 지나치게 달지 않고 와인 본연의 호두향과 캐러멜 뉘앙스가 살아납니다. 으깬 감자나 파스타 위에 소스를 넉넉히 끼얹어 제공합니다.

🎉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252 인분
베이킹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