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놀리 (시칠리아 튀긴 껍질 리코타 크림 과자)
카놀리 껍질은 2mm로 얇게 민 반죽을 금속 튜브에 감아 175도 기름에서 2~3분 튀기고, 완전히 식은 뒤 튜브를 비틀어 뺍니다. 필링은 리코타치즈 250g에 슈가파우더 50g을 덩어리 없이 섞어 짤주머니에 담아 둡니다. 미리 채우면 껍질이 눅눅해지므로 먹기 직전에 양쪽 끝에서 짜 넣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카놀리는 튀긴 껍질이 바삭할 때 먹어야 해서, 리코타 필링은 먹기 직전에 양쪽 끝에서 짜 넣습니다.
설명 더 보기
리코타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 두면 필링 맛이 더 진하고, 끝에는 다크초콜릿칩을 붙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봉합용 달걀흰자, 작업대에 뿌릴 덧가루와 튀김용 기름을 별도로 준비합니다.
중력분 180g, 설탕 40g, 무염버터 25g, 달걀 1개를 넣고 부드럽게 반죽합니다.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서 30분 휴지합니다.
- 2
반죽을 밀가루 뿌린 작업대에서 2mm 정도로 얇게 밉니다.
8cm 원형으로 잘라 카놀리 금속 튜브에 비스듬히 감아 이음새를 달걀흰자로 붙여 고정합니다.
- 3
깊고 두꺼운 냄비에 튀김용 기름을 약 5cm 깊이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175°C로 예열하고 튜브째 반죽을 넣어 황금빛으로 바삭해질 때까지 2~3분 튀깁니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고 완전히 식힌 뒤 금속 튜브를 조심스럽게 비틀어 빼냅니다.
- 4
리코타치즈 250g에 슈가파우더 50g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 필링을 만듭니다.
덩어리 없이 크리미하게 만들어야 짤주머니가 막히지 않습니다.
- 5
필링을 짤주머니에 담아 카놀리 껍질 양쪽 끝에서 가운데를 향해 채워줍니다.
서빙 직전에 채워야 껍질이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 6
양쪽 끝을 다크초콜릿칩 40g에 살짝 눌러 붙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