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연어 현미 파워볼 (일본식 salmon fillet 샐러드)

연어 현미 파워볼 (일본식 salmon fillet 샐러드)

연어 현미 파워볼은 팬에서 양면 4~5분씩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힌 연어 필렛을 현미밥, 데친 시금치, 채 썬 당근, 슬라이스 아보카도와 함께 그릇에 담아내는 한 그릇 식사입니다. 간장과 레몬즙, 참기름으로 만든 소스는 발효 감칠맛에 시트러스 산미와 참깨 향이 겹쳐져 담백한 현미밥과 기름진 연어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현미의 꼬들꼬들한 식감이 연어의 부드러운 살결과 대비를 이루고, 아보카도가 크리미한 지방감으로 사이를 메워줍니다. 연어는 과하게 익히면 단백질이 수축하면서 살이 퍽퍽해지므로, 가운데가 살짝 반투명한 미디엄 상태에서 불을 꺼야 촉촉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연어에 소금 약간을 뿌리고 팬에서 4~5분씩 구워요.

  2. 2

    시금치는 살짝 데쳐 찬물에 식힌 뒤 물기를 짜요.

  3. 3

    당근은 채 썰고 아보카도는 슬라이스해요.

  4. 4

    간장, 레몬즙,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5. 5

    그릇에 현미밥, 채소, 연어를 담고 소스를 뿌려 완성해요.

꿀팁

연어는 과하게 익히지 않아야 촉촉한 식감이 유지돼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40
kcal
단백질
33
g
탄수화물
41
g
지방
27
g

다른 레시피

오차즈케 (녹차 부어 먹는 연어 밥)
밥/죽쉬움

오차즈케 (녹차 부어 먹는 연어 밥)

밥 위에 구운 연어, 김가루, 쪽파 등 고명을 올린 뒤 뜨거운 녹차를 부어 먹는 일본식 말아먹는 밥입니다. 녹차의 떫은 쓴맛이 연어의 기름진 풍미를 깔끔하게 잡아주고, 와사비의 코 끝을 찌르는 매운맛이 전체 맛에 날카로운 악센트를 줍니다. 간장을 살짝 둘러 짭짤한 기본 간을 맞추고, 김가루가 녹아들며 은은한 바다 향을 더합니다. 녹차 대신 다시 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더 진한 변형이 가능합니다.

🥗 다이어트 초스피드
준비 10조리 102 인분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
샐러드보통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는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닭가슴살과 12분간 삶아 식힌 퀴노아를 로메인,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한 그릇에 담아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 균형 있게 구성한 식사용 샐러드입니다. 닭가슴살은 구운 뒤 3분간 휴지하면 육즙이 안쪽으로 재분배되어 자를 때 흘러나오지 않으며, 퀴노아는 씻은 뒤 삶아야 사포닌의 쓴맛이 제거됩니다.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합친 드레싱은 유산균 발효의 크리미한 산미가 채소의 수분감과 잘 어우러지고, 소스 자체의 칼로리가 낮아 전체적으로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파프리카의 단맛이 닭가슴살의 담백함에 색감과 풍미를 더합니다.

🥗 다이어트
준비 20조리 152 인분
닭고기 카레라이스
밥/죽쉬움

닭고기 카레라이스

닭고기 카레라이스는 한입 크기로 자른 닭다리살과 감자, 당근, 양파를 카레 루에 넣고 푹 끓여 밥과 함께 내는 일본식 카레입니다. 카레 루가 녹으면서 걸쭉하고 진한 소스가 되며, 은은한 향신료 향과 채소에서 우러난 달큰함이 편안한 맛을 만들어냅니다. 닭다리살은 오래 끓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함을 유지하여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한 냄비로 넉넉히 만들 수 있어 가족 식사나 여러 끼 분량의 밀프렙에 적합합니다.

🏠 일상🧒 아이간식
준비 15조리 254 인분
연어 포케볼 (하와이식 sashimi-grade salmon)
샐러드보통

연어 포케볼 (하와이식 sashimi-grade salmon)

연어 포케볼은 회용 등급 연어를 1.5cm 큐브로 썰어 간장과 참기름에 5분간 가볍게 절인 뒤, 밥 위에 아보카도, 오이, 에다마메, 쪽파와 함께 구획별로 올려 담아내는 하와이식 날생선 덮밥입니다. 간장이 연어 표면의 단백질에 짧은 시간 동안 스며들면서 생선 특유의 비린맛을 줄이고 감칠맛을 올려주며, 참기름이 윤기와 고소한 향을 더합니다.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지방감이 날연어의 쫄깃한 식감을 부드럽게 감싸고, 에다마메의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시원한 아삭함이 씹는 재미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반드시 회용 등급(sashimi-grade) 연어를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 다이어트
준비 20조리 152 인분
보리 곡물 샐러드
샐러드쉬움

보리 곡물 샐러드

보리 곡물 샐러드는 보리를 푹 삶아 쫀득한 식감을 살린 뒤 파프리카, 오이, 적양파 등 아삭한 채소와 함께 레몬 허브 드레싱에 버무리는 지중해식 곡물 샐러드입니다. 보리 특유의 고소한 곡물 향이 올리브오일의 부드러운 풍미와 어우러지고, 레몬즙의 산미가 전체 맛을 밝고 산뜻하게 잡아줍니다. 파프리카와 오이가 수분감과 아삭한 식감을 더하여 곡물만으로는 단조로울 수 있는 질감에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가벼운 한 끼 대용이나 구이 요리 곁들임으로 좋습니다.

🥗 다이어트
준비 15조리 252 인분
현미 부다볼 (두부와 채소를 담은 균형한끼)
샐러드보통

현미 부다볼 (두부와 채소를 담은 균형한끼)

현미 부다볼은 현미밥을 베이스로 깔고, 팬에 노릇하게 구운 두부와 브로콜리·당근·적양배추·아보카도 등 색색의 채소를 구획별로 담아내는 균형 잡힌 한 그릇 식사입니다. 현미의 거칠면서도 고소한 곡물 맛이 가벼운 채소와 대비를 이루고, 구운 두부가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속의 이중 식감으로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간장과 참기름 기반 드레싱이 전체를 하나로 묶어주면서 아시안 풍미를 깔아주고, 아보카도가 크리미한 유지방으로 마른 재료 사이에 윤기를 더합니다. 재료를 섞지 않고 구획별로 담아야 각 재료의 색감과 식감을 최대한 살릴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준비 20조리 202 인분
샐러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