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즈케 (녹차 부어 먹는 연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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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구운 연어와 김가루를 올린 밥에 먹기 직전 뜨거운 녹차를 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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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사이 연어와 간장이 차에 풀려 국물이 점점 진해지고, 옆에 둔 와사비를 조금씩 풀 때마다 맵기도 달라집니다. 녹차 대신 다시를 붓거나, 연어 자리에 우메보시나 명란을 올리기도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녹차 500ml를 진하게 우리고 뜨겁게 유지합니다.
너무 오래 우리면 떫어지니 진한 향이 나면 멈춥니다.
- 2
구운 연어 100g은 뼈와 껍질을 확인한 뒤 살만 잘게 부숩니다.
큰 덩어리는 숟가락에 걸리니 작게 나눕니다.
- 3
밥 2컵을 그릇에 나누어 담고 표면을 살짝 고르게 폅니다.
너무 눌러 담지 말아 차가 스며들 틈을 남깁니다.
- 4
연어를 밥 위에 올리고 김가루 2큰술과 쪽파 1큰술을 고루 뿌립니다.
김가루는 가장자리까지 흩어 줍니다.
- 5
간장 2작은술을 한곳에 붓지 말고 밥 둘레로 얇게 돌립니다.
와사비 1/2작은술은 옆에 올려 조금씩 풀어 먹습니다.
- 6
먹기 직전에 뜨거운 녹차를 그릇 가장자리로 천천히 붓습니다.
밥이 잠길 정도만 붓고 한두 번만 섞어 바로 먹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녹차 대신 다시를 쓰면 더 감칠맛 있는 오차즈케가 됩니다.
고명은 우메보시, 명란 등으로 바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