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곡물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쫀득하게 씹히는 보리알 사이에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아삭하게, 적양파는 알싸하게 제 몫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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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가운데 심이 살짝 남을 만큼만 익혀야 샐러드다운 탄력이 살아납니다. 따뜻한 보리를 바로 섞으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레몬 드레싱이 흐려지므로, 완전히 식히는 시간이 맛을 가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보리 140g을 흐르는 물에 씻어 탁한 물을 뺀 뒤 물 500ml와 냄비에 넣습니다.
중불에서 끓으면 약불로 낮춰 25분 삶습니다.
- 2
알이 부풀고 가운데 심이 살짝 남은 정도인지 씹어 확인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조금 보태고, 바닥에 눌지 않게 한두 번 저어줍니다.
- 3
익은 보리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넓게 펼쳐 10분 이상 식힙니다.
따뜻한 상태로 섞으면 채소 물이 나와 드레싱이 묽어집니다.
- 4
파프리카 100g과 오이 100g은 0.8cm 크기로 썹니다.
적양파 30g은 더 잘게 다지고, 파슬리 20g은 굵게 다집니다.
- 5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2큰술과 레몬즙 1큰술을 넣고 포크로 세게 섞습니다.
기름과 산미가 잠시 뿌옇게 어우러지면 바로 사용합니다.
- 6
완전히 식힌 보리에 채소와 파슬리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5분 두어 맛이 고르게 배면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보리는 미리 삶아 냉장 보관하면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
파슬리는 보리가 완전히 식은 뒤 섞어야 향과 색이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