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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쑥전
구이쉬움

쑥전

봄에 채취한 어린 쑥의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깨끗이 씻어 부침가루 반죽에 섞으면, 쑥 특유의 그윽한 풀 향이 반죽에 배어납니다. 채 썬 양파를 함께 넣어 단맛을 보강한 뒤, 기름 두른 팬에 얇게 펼쳐 양면을 바삭하게 부칩니다. 두껍게 부치면 쑥 향이 묻히고 눅눅해지므로 반드시 얇게 펴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식초의 산미가 쑥의 쓴맛을 중화시켜 균형 잡힌 맛을 냅니다.

준비 15조리 1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쑥은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2. 2

    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3

    부침가루, 물, 소금으로 반죽을 만듭니다.

  4. 4

    쑥과 양파를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5.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부칩니다.

  6. 6

    양면이 바삭해지면 꺼내 먹기 좋게 자릅니다.

꿀팁

쑥 양이 많으면 반죽이 퍼지지 않으니 비율을 맞추세요.
얇게 부쳐야 향이 깔끔하고 식감이 좋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4
g
탄수화물
24
g
지방
6
g

다른 레시피

파전
구이쉬움

파전

파전은 쪽파를 6~7cm 길이로 잘라 부침가루, 물, 달걀, 소금을 섞은 반죽 위에 가지런히 펼치고 기름 두른 팬에서 중불로 부쳐내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입니다. 쪽파를 먼저 팬에 펼치고 그 위에 반죽을 부으면 파가 반죽 한쪽 면에 노출되어 불과 직접 접촉하면서 캐러멜화되고, 이 과정에서 파 특유의 달콤한 향이 올라옵니다. 반죽은 너무 걸쭉하면 파의 비율이 줄어들고 너무 묽으면 바삭한 가장자리가 생기지 않으므로, 숟가락으로 떠서 흘러내리되 줄기처럼 이어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부치는 도중 가장자리에 기름을 한 바퀴 더 둘러주면 테두리가 튀기듯 바삭하게 익어 간장 양념장에 찍어 먹을 때 식감 대비가 선명해집니다.

🍺 술안주
준비 15조리 102 인분
미나리새우전
전/부침쉬움

미나리새우전

미나리와 칵테일새우를 부침가루 반죽에 넣어 부쳐내는 봄철 전입니다. 미나리의 상쾌한 향과 새우의 담백한 단맛이 잘 어우러지며, 달걀을 넣은 반죽이 재료를 단단히 잡아줍니다. 양파를 잘게 썰어 넣어 단맛을 보태고, 간장으로 은은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미나리 줄기가 전 속에서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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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전
전/부침어려움

꽃게전

꽃게의 살을 발라내어 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은 반죽을 입히고 달걀물에 지져내는 전입니다. 꽃게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자연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으며, 다진 생강이 해산물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 게살의 맛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냅니다. 달걀옷이 게살을 감싸 촉촉하게 익히며, 겉은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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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전
구이쉬움

미나리전

미나리전은 봄철 미나리를 5cm 길이로 잘라 부침가루, 물, 달걀, 소금으로 만든 반죽에 섞어 기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부쳐내는 봄 전입니다. 미나리 특유의 청량하고 향긋한 풀 향이 전 전체를 지배하며, 줄기가 반죽 사이에서 씹히면서 산뜻한 식감을 더합니다. 반죽을 얇게 펼쳐 중불에서 양면 3~4분씩 부쳐야 가장자리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지듯 익고, 오래 가열하면 미나리의 향이 빠르게 약해지므로 불 조절이 중요합니다. 간장에 식초를 넣은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미나리의 은은한 쓴맛과 반죽의 고소함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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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쉬움

김치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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