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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파전
구이쉬움

파전

파전은 쪽파를 6~7cm 길이로 잘라 부침가루, 물, 달걀, 소금을 섞은 반죽 위에 가지런히 펼치고 기름 두른 팬에서 중불로 부쳐내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입니다. 쪽파를 먼저 팬에 펼치고 그 위에 반죽을 부으면 파가 반죽 한쪽 면에 노출되어 불과 직접 접촉하면서 캐러멜화되고, 이 과정에서 파 특유의 달콤한 향이 올라옵니다. 반죽은 너무 걸쭉하면 파의 비율이 줄어들고 너무 묽으면 바삭한 가장자리가 생기지 않으므로, 숟가락으로 떠서 흘러내리되 줄기처럼 이어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부치는 도중 가장자리에 기름을 한 바퀴 더 둘러주면 테두리가 튀기듯 바삭하게 익어 간장 양념장에 찍어 먹을 때 식감 대비가 선명해집니다.

준비 15조리 1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쪽파를 6~7cm 길이로 썰어요.

  2. 2

    부침가루, 물, 달걀, 소금을 섞어 반죽을 만들어요.

  3.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쪽파를 먼저 펼쳐요.

  4. 4

    반죽을 부어 중불에서 4분, 뒤집어 3분 부쳐요.

  5. 5

    바삭해지면 꺼내 간장에 찍어 먹어요.

꿀팁

기름을 가장자리에 한 번 더 두르면 더 바삭해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10
kcal
단백질
9
g
탄수화물
40
g
지방
12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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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
구이쉬움

해물파전

해물파전은 6~7cm 길이로 자른 쪽파를 팬에 먼저 깔고 오징어와 새우를 올린 뒤, 부침가루와 찬물로 만든 묽은 반죽을 고르게 부어 중불에서 부쳐내는 해물 전입니다. 찬물로 반죽을 만들면 글루텐 형성이 억제되어 가장자리가 더 바삭해지고, 쪽파가 반죽 아래에서 직접 기름과 접촉하면서 달큰하게 캐러멜화되어 파전 특유의 향이 올라옵니다. 한쪽 면이 바삭해졌을 때 뒤집기 전 팬을 흔들어 바닥 분리를 확인해야 찢어짐 없이 깔끔하게 뒤집을 수 있으며, 남은 기름을 가장자리에 둘러 3~4분 더 구우면 테두리가 튀긴 듯 바삭해집니다. 홍고추를 얇게 썰어 올리면 붉은색 포인트와 함께 은은한 매운 향이 더해져, 막걸리와 함께 먹는 한국의 대표적 안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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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구이쉬움

김치전

잘 익은 김치를 1cm 크기로 잘게 썰어 부침가루, 김치국물, 고춧가루와 섞은 반죽을 기름 두른 팬에 얇게 펴서 부치는 대표적인 한식 전입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함께 넣는 것이 핵심으로, 발효 유산균의 산미가 밀가루 반죽에 깊이를 더합니다. 중강불에서 한 면을 4분, 뒤집어 3분 부쳐야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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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감자전
구이쉬움

김치감자전

감자를 강판에 갈아 전분을 살리고 잘게 썬 배추김치, 부침가루, 대파, 청양고추를 섞어 반죽한 뒤 기름 두른 팬에서 얇게 펴 양면을 바삭하게 부치는 전입니다. 감자 전분이 가라앉은 물은 따라내고 전분만 다시 넣으면 겉바속촉 식감이 강해집니다. 김치의 새콤한 발효산미와 감자의 은은한 단맛이 한 장 안에서 대비를 이루며, 막걸리 안주로 자주 오릅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15조리 152 인분
부추김치전
구이쉬움

부추김치전

부추김치전은 잘 익은 신김치와 부추를 반죽에 넣어 부친 전으로, 김치의 새콤하고 칼칼한 맛과 부추의 향긋한 풍미가 한 장에 공존합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섞어 넣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 국물이 반죽 자체에 발효된 감칠맛과 붉은 색감을 동시에 부여합니다. 찬물로 반죽을 만들면 글루텐 형성이 억제되어 전이 바삭해지고,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넣으면 신김치의 산미 위에 날카로운 매운맛이 한 층 더해집니다. 중강불로 예열한 팬에 얇게 펼쳐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으로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야 김치전 특유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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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돼지고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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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돼지고기전

잘 익은 신김치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부치는 김치전입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직접 섞어 붉은 빛깔과 발효된 감칠맛을 극대화했으며, 설탕을 소량 더해 신맛과 단맛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대파와 양파가 식감의 변화를 주고, 돼지고기가 김치전에 든든한 포만감을 더합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센 불에서 눌러가며 부치면 가장자리가 진하게 바삭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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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라면전은 라면 사리를 2분만 삶아 약간 덜 익힌 상태에서 잘게 썬 김치, 대파, 고춧가루와 함께 부침가루 반죽에 섞어 팬에서 노릇하게 부쳐내는 전입니다. 라면을 완전히 익히지 않아야 부칠 때 면이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남으며, 김치의 산미와 고춧가루의 매운맛이 밀가루 반죽의 고소한 맛과 겹칩니다. 얇게 펼쳐 부치면 가장자리까지 바삭하게 익고, 라면 면발의 꼬불꼬불한 형태가 반죽에 거친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남은 라면 사리를 활용하는 야식으로 많이 먹습니다.

🌙 야식
준비 10조리 12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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