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는 꼭 짜낸 단단한 두부, 리코타, 데친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넛멕을 속 재료로 삼아 신선한 생파스타 반죽 안에 싸는 이탈리아식 파스타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두부는 리코타의 묵직함을 가볍게 해주면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넛멕은 흙냄새 나는 시금치와 유제품을 하나로 엮어주는 따뜻한 향신료 역할을 합니다. 두부는 최대한 수분을 빼야 속 재료가 묽어지지 않아 파스타 시트를 깔끔하게 봉할 수 있습니다. 반죽 테두리를 포크로 단단히 눌러 봉하면 3~4분 삶는 동안 터지지 않습니다. 삶아 건진 라비올리를 세이지 향을 입힌 브라운 버터에 30초간 즉시 버무리면 표면이 마르지 않고 식탁에 오를 때까지 허브 향 기름 층이 유지됩니다. 짧은 조리 시간 덕분에 속 재료의 섬세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4인분 분량이 나와 손님 초대 자리에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속 재료에 잣이나 선드라이드 토마토를 더하면 변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속 재료는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채소와 볶아 간단한 한 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두부 150g은 면보에 싸서 물이 거의 나오지 않을 때까지 꼭 짭니다.
시금치 120g은 끓는 물에 1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집니다.
- 2간 맞춤
볼에 리코타 250g, 두부,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40g, 달걀 1개를 넣습니다.
넛맥 0.25tsp, 소금 1tsp, 후추 0.5tsp을 더해 고르게 섞습니다.
- 3단계
파스타 시트 24장 중 절반에 속을 5cm 간격으로 조금씩 올립니다.
가장자리에 물을 바르고 남은 시트로 덮은 뒤 속 주변 공기를 눌러 뺍니다.
- 4준비
라비올리 커터나 칼로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포크로 가장자리를 단단히 누릅니다.
벌어진 곳은 다시 눌러 막고 밀가루 뿌린 트레이에 한 겹으로 놓습니다.
- 5불 조절
큰 냄비의 소금물을 끓이고 라비올리를 넣어 3~4분 삶습니다.
물이 세게 끓으면 터질 수 있으니 중강불로 낮추고, 떠오르면 건져 물기를 뺍니다.
- 6마무리
팬에 무염버터 40g과 세이지 6장을 넣고 중불에서 헤이즐넛색이 날 때까지 끓입니다.
라비올리를 넣어 30초간 흔들어 코팅한 뒤 접시에 담아 바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꼭 짜낸 두부가 리코타 무게를 가볍게 하면서 크리미한 질감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팬에 무염버터 40g과 세이지 6장을 넣고 중불에서 헤이즐넛색이 날 때까지 끓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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