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파스타 어려움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한눈에 보기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는 꼭 짜낸 단단한 두부, 리코타, 데친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넛멕을 속 재료로 삼아 신선한 생파스타 반죽 안에 싸는 이탈리아식 파스타 요리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꼭 짜낸 두부가 리코타 무게를 가볍게 하면서 크리미한 질감 유지
  • 넛멕이 흙내 나는 시금치와 유제품을 하나로 묶는 따뜻한 향신료 역할
  • 신선 생파스타 시트로 감싸 삶는 즉시 속 재료와 면이 하나처럼 익음
총 시간
60분
난이도
어려움
분량
4 인분
재료
11
열량
560 kcal
단백질
27 g

핵심 재료

라비올리용 파스타 시트리코타 치즈단단한 두부시금치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핵심 조리 흐름

  1. 1 두부 150g은 면보에 싸서 물이 거의 나오지 않을 때까지 꼭 짭니다.
  2. 2 볼에 리코타 250g, 두부,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40g, 달걀 1개를 넣습니다.
  3. 3 파스타 시트 24장 중 절반에 속을 5cm 간격으로 조금씩 올립니다.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는 꼭 짜낸 단단한 두부, 리코타, 데친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넛멕을 속 재료로 삼아 신선한 생파스타 반죽 안에 싸는 이탈리아식 파스타 요리입니다. 두부는 리코타의 묵직함을 가볍게 해주면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넛멕은 흙냄새 나는 시금치와 유제품을 하나로 엮어주는 따뜻한 향신료 역할을 합니다. 두부는 최대한 수분을 빼야 속 재료가 묽어지지 않아 파스타 시트를 깔끔하게 봉할 수 있습니다. 반죽 테두리를 포크로 단단히 눌러 봉하면 3~4분 삶는 동안 터지지 않습니다. 삶아 건진 라비올리를 세이지 향을 입힌 브라운 버터에 30초간 즉시 버무리면 표면이 마르지 않고 식탁에 오를 때까지 허브 향 기름 층이 유지됩니다. 짧은 조리 시간 덕분에 속 재료의 섬세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4인분 분량이 나와 손님 초대 자리에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속 재료에 잣이나 선드라이드 토마토를 더하면 변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속 재료는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채소와 볶아 간단한 한 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준비 45분 조리 15분 4 인분
재료별 요리 → 달걀 버터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불 조절

    두부 150g은 면보에 싸서 물이 거의 나오지 않을 때까지 꼭 짭니다.

    시금치 120g은 끓는 물에 1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집니다.

  2. 2
    간 맞춤

    볼에 리코타 250g, 두부,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40g, 달걀 1개를 넣습니다.

    넛맥 0.25tsp, 소금 1tsp, 후추 0.5tsp을 더해 고르게 섞습니다.

  3. 3
    단계

    파스타 시트 24장 중 절반에 속을 5cm 간격으로 조금씩 올립니다.

    가장자리에 물을 바르고 남은 시트로 덮은 뒤 속 주변 공기를 눌러 뺍니다.

  4. 4
    준비

    라비올리 커터나 칼로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포크로 가장자리를 단단히 누릅니다.

    벌어진 곳은 다시 눌러 막고 밀가루 뿌린 트레이에 한 겹으로 놓습니다.

  5. 5
    불 조절

    큰 냄비의 소금물을 끓이고 라비올리를 넣어 3~4분 삶습니다.

    물이 세게 끓으면 터질 수 있으니 중강불로 낮추고, 떠오르면 건져 물기를 뺍니다.

  6. 6
    마무리

    팬에 무염버터 40g과 세이지 6장을 넣고 중불에서 헤이즐넛색이 날 때까지 끓입니다.

    라비올리를 넣어 30초간 흔들어 코팅하고 접시에 담아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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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시금치 그누디는 리코타 치즈에 물기를 철저히 짠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달걀 노른자를 섞어 반죽한 뒤 소금물에 삶아 올리는 이탈리아식 덤플링입니다. '그누디'는 라비올리에서 파스타 껍데기를 벗긴 '벌거벗은 속'이라는 뜻으로, 밀가루를 최소한으로 사용해 치즈와 시금치 본연의 맛이 직접 드러납니다. 시금치 수분 제거가 핵심으로, 물기가 남으면 반죽이 물러져 삶을 때 형태가 무너집니다. 끓는 물에 넣어 떠오른 뒤 1분만 더 익히면 입안에서 포슬하게 풀리는 식감이 완성되고, 세이지를 넣어 갈색으로 태운 버터 소스가 견과류 같은 깊은 풍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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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리코타 라비올리 (시금치 치즈 속 이탈리아 만두 파스타)

시금치 리코타 라비올리는 생파스타 시트 위에 리코타 치즈, 데친 시금치, 파르메산, 달걀을 섞은 필링을 간격을 두고 올려 덮은 뒤 봉합해 잘라내는 이탈리아식 만두 파스타입니다. 시금치를 데친 후 물기를 손으로 꽉 짜내지 않으면 필링이 묽어져 삶을 때 파스타가 터질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에 물을 발라 두 장을 눌러 봉합할 때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바깥에서 안쪽으로 밀어내며 눌러야 끓는 물에서 벌어지지 않습니다. 끓는 소금물에 3~4분만 삶아 건지고 녹인 버터에 가볍게 버무리면 버터의 고소함이 리코타의 부드러운 단맛과 시금치의 풀 향을 감싸줍니다. 준비 시간이 45분으로 길지만 한 번 빚어놓으면 냉동 보관이 가능하여 이후에는 삶기만 하면 됩니다.

카프레제 샐러드
상차림 조합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는 완숙 토마토, 생모차렐라, 바질 잎을 같은 두께로 슬라이스하여 번갈아 배열하는 이탈리아 카프리 섬 유래의 무가열 샐러드입니다. 재료를 세 가지로 제한하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소금만으로 간하기 때문에 토마토의 당도와 모차렐라의 우유 풍미가 맛의 전부를 결정합니다. 발사믹글레이즈를 가늘게 뿌리면 농축 포도 식초의 새콤달콤한 맛이 유지방의 고소함 위에 대비를 만들고, 바질의 휘발성 향이 접시 위에서 즉각 퍼집니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토마토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국기의 초록, 흰색, 빨강을 본뜬 색 배열로도 알려진 요리입니다.

고구마 뇨끼 세이지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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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뇨끼 세이지버터

고구마 뇨끼 세이지버터는 수분을 최대한 날린 찐 고구마를 따뜻할 때 곱게 으깨고, 감자전분·박력분·달걀노른자를 소량씩 더해 부드럽게 한 덩어리로 뭉친 반죽을 포크로 눌러 홈을 낸 뒤 끓는 물에 삶아내는 수제 파스타 요리입니다. 반죽을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과도하게 형성되어 질겨지므로, 재료가 한데 섞이는 정도로만 짧게 작업해야 삶은 뒤에도 속이 포슬하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무염버터를 팬에 녹이고 세이지 잎을 넣어 중불에서 천천히 끓이면 버터 속 유고형분이 갈변하면서 고소한 헤이즐넛 향이 올라오고, 세이지의 허브 향이 고구마의 달착지근한 자연 단맛에 깊이를 더합니다. 삶아낸 뇨끼를 버터 소스에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다진 호두를 뿌려 씹히는 바삭함을 얹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굵게 갈아 올려 짭짤하고 결정화된 감칠맛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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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바질주스
음료/안주 쉬움

토마토바질주스

토마토바질주스는 완숙 토마토와 신선한 바질 잎을 블렌더에 곱게 갈아 체에 걸러 만드는 세이보리 음료입니다. 토마토는 충분히 익은 것을 골라야 자연스러운 감칠맛과 당도가 살아납니다. 덜 익은 토마토는 신맛만 도드라지고 글루탐산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맛이 밋밋합니다. 바질 잎은 갈기 직전에 넣어야 향이 살아있으며, 미리 넣어 두면 산화 반응으로 향이 날아갑니다. 블렌더로 곱게 갈아 고운 체나 면포에 걸러 씨와 껍질을 제거하면 목 넘김이 깔끔해집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레몬즙을 넣어 산미로 전체 맛을 밝게 끌어올립니다. 올리브오일 한 방울을 섞으면 지용성 향미 성분이 기름 속에 녹아 나와 향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모든 재료가 균일하게 섞인 뒤 냉장고에서 충분히 냉각시킨 다음 마셔야 청량감이 살아납니다. 브런치 음료, 식전 에피타이저 음료, 혹은 여름철 무알코올 아페롤 스프리츠의 베이스로도 활용됩니다.

🍺 술안주 ⚡ 초스피드
준비 10분 2 인분
자바이오네 (이탈리아 마르살라 와인 달걀 커스터드 크림)
베이킹 보통

자바이오네 (이탈리아 마르살라 와인 달걀 커스터드 크림)

자바이오네는 달걀 노른자, 설탕, 마르살라 와인 세 가지만으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따뜻한 디저트 크림입니다. 중탕 위에서 노른자와 설탕을 힘차게 휘핑하면 부피가 두세 배로 불어나면서 연한 크림색 거품이 되고, 마르살라 와인을 조금씩 부으면 알코올이 증발하며 달콤한 와인 풍미만 남습니다. 무스처럼 가볍고 공기를 머금은 농도이며, 딸기나 블루베리를 곁들이면 과일 산미가 크림의 단맛과 잘 어우러집니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따뜻할 때 바로 담아내면 향이 흐려지지 않고, 식은 뒤에는 간이 더 배어 다른 반찬과 함께 차리기 쉽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10분 조리 12분 2 인분
크리미 투스칸 치킨 (선드라이토마토 크림소스 닭가슴살)
양식 보통

크리미 투스칸 치킨 (선드라이토마토 크림소스 닭가슴살)

크리미 투스칸 치킨은 닭가슴살을 1.5cm 두께로 정리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서 양면을 3~4분씩 강하게 시어링하여 겉면에 갈색 크러스트를 만들고 육즙을 가두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같은 팬에 남은 기름으로 마늘을 30초 볶아 향을 낸 뒤 치킨스톡으로 바닥의 갈색 맛을 긁어내고, 생크림과 파르메산을 넣어 약불에서 저으면 농도 있는 크림 소스가 완성됩니다. 선드라이 토마토의 응축된 단맛과 시금치의 부드러운 쓴맛이 소스에 층위를 더하며, 닭을 다시 넣어 4분간 끓이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서 소스의 풍미가 살 속으로 스며듭니다. 파르메산 양을 늘리면 소스 농도가 높아지고, 레몬즙 몇 방울을 마지막에 넣으면 크림의 무게감이 가벼워져 선드라이 토마토의 산미와 균형이 맞습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15분 조리 25분 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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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
파스타 보통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는 닭가슴살을 얇게 펴 밀가루를 가볍게 입힌 뒤 팬에 앞뒤로 3분씩 노릇하게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카타 스타일로 준비하는 파스타입니다. 닭을 구운 팬에 닭육수와 레몬즙, 유자청, 케이퍼를 넣고 3분 졸이면 팬 바닥에 눌어붙은 풍미가 소스에 완전히 녹아들고, 버터를 넣어 유화하면 광택 있는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케이퍼의 짭짤하고 톡 터지는 식감이 유자의 달콤쌉싸름한 감귤 향과 맞물려 복합적인 산미를 형성하고, 링귀네의 넓적한 단면이 소스를 폭넓게 흡수합니다. 완성 직전 파슬리를 잘게 썰어 뿌려 허브 향으로 마무리합니다. 유자청의 농도에 따라 소스의 단맛이 달라지므로, 레몬즙 양을 조절해 산도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18분 조리 20분 4 인분
시금치 리코타 카넬로니 (시금치 치즈 속 파스타 오븐구이)
양식 어려움

시금치 리코타 카넬로니 (시금치 치즈 속 파스타 오븐구이)

시금치 리코타 카넬로니는 시금치를 볶아 수분을 빼고 잘게 다진 뒤 리코타 치즈, 마늘, 파르메산과 섞어 카넬로니 튜브에 채워 넣고 토마토소스를 부어 오븐에 굽는 이탈리아식 오븐 파스타입니다. 시금치의 수분을 철저히 제거해야 속재료가 묽어지지 않고 단단하게 자리 잡으며, 파르메산 절반은 속에 넣고 나머지는 겉면에 뿌려 안팎으로 치즈 풍미를 배분합니다. 호일을 덮어 190도에서 25분 구운 뒤 벗기고 10분 더 구우면 모차렐라 표면이 노릇해지면서 토마토소스가 적당히 졸아 농도가 잡힙니다. 꺼낸 뒤 10분간 휴지하면 소스가 안정되어 자를 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리코타의 크리미한 질감, 시금치의 은은한 풀 향, 토마토소스의 산미가 균형을 이루는 담백한 요리입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5분 조리 35분 4 인분
부추 봉골레 스파게티
파스타 쉬움

부추 봉골레 스파게티

부추 봉골레 스파게티는 바지락을 화이트와인에 넣어 껍질이 열릴 때까지 쪄 낸 조개 국물에 스파게티를 버무리고,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 마무리하는 한식 재료 기반 이탈리안 파스타입니다. 올리브오일에 마늘 편과 건고추 플레이크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화이트와인을 부으면 알코올이 날아가면서 과일 향만 남습니다. 뚜껑을 덮어 2-3분이면 바지락이 모두 열리는데, 이때 나오는 조개 국물이 소스의 염분과 감칠맛을 동시에 담당합니다. 별도로 간을 추가할 필요가 없는 이유입니다. 면수를 한 국자 넣고 팬을 세게 흔들어 유화시키면 바지락 국물과 기름이 결합해 각 면발에 고르게 코팅됩니다. 부추는 불을 끄고 나서 넣어야 열로 숨이 죽지 않고 향긋한 초록빛이 그대로 삽니다. 다진 이탈리안 파슬리를 마지막에 뿌리면 신선한 허브 향이 전체를 정돈합니다.

🍺 술안주 🏠 일상
준비 15분 조리 18분 2 인분

꿀팁

속재료 수분이 많으면 라비올리가 터지니 두부·시금치 물기를 충분히 빼세요.
봉합할 때 가장자리를 포크로 눌러주면 삶을 때 더 단단히 유지됩니다.
삶은 뒤 바로 버터 소스에 코팅하면 표면이 마르지 않습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60
kcal
단백질
27
g
탄수화물
49
g
지방
28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