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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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60분
난이도
어려움
분량
4 인분
재료
11

요리 소개

리코타에 꼭 짠 두부를 섞은 속은 리코타만 쓴 속보다 가볍고, 넛맥이 시금치와 치즈 맛을 하나로 이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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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비올리가 터지는 이유는 대부분 속의 물기입니다.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이 거의 안 나올 때까지, 데친 시금치도 꼭 짜야 시트가 깔끔하게 봉해집니다. 삶는 물은 세게 끓이지 않고, 건지자마자 세이지 브라운 버터에 굴려 표면이 마르기 전에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두부 150g은 면보에 싸서 물이 거의 나오지 않을 때까지 꼭 짭니다.

    시금치 120g은 끓는 물에 1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잘게 다집니다.

  2. 2

    볼에 리코타 250g, 두부,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40g, 달걀 1개를 넣습니다.

    넛맥 0.25tsp, 소금 1tsp, 후추 0.5tsp을 더해 고르게 섞습니다.

  3. 3

    파스타 시트 24장 중 절반에 속을 5cm 간격으로 조금씩 올립니다.

    가장자리에 물을 바르고 남은 시트로 덮은 뒤 속 주변 공기를 눌러 뺍니다.

  4. 4

    라비올리 커터나 칼로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포크로 가장자리를 단단히 누릅니다.

    벌어진 곳은 다시 눌러 막고 밀가루 뿌린 트레이에 한 겹으로 놓습니다.

  5. 5

    큰 냄비의 소금물을 끓이고 라비올리를 넣어 3~4분 삶습니다.

    물이 세게 끓으면 터질 수 있으니 중강불로 낮추고, 떠오르면 건져 물기를 뺍니다.

  6. 6

    팬에 무염버터 40g과 세이지 6장을 넣고 중불에서 헤이즐넛색이 날 때까지 끓입니다.

    라비올리를 넣어 30초간 흔들어 코팅한 뒤 접시에 담아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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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속재료 수분이 많으면 라비올리가 터지니 두부·시금치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봉합할 때 가장자리를 포크로 눌러주면 삶을 때 더 단단히 유지됩니다.
삶은 뒤 바로 버터 소스에 코팅하면 표면이 마르지 않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