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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통마늘조림
반찬쉬움

통마늘조림

깐 통마늘을 간장과 물엿에 윤기 나게 조려내는 밑반찬입니다. 생마늘의 알싸한 매운맛은 가열 과정에서 서서히 빠지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바뀌고, 간장의 짠맛과 물엿의 감미가 표면에 캐러멜 같은 코팅을 형성합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졸여야 속까지 양념이 스며들어 겉은 윤기가 흐르고 속은 포슬한 질감이 됩니다. 참기름을 마지막에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면 짭짤하고 달콤하고 고소한 삼박자가 맞아떨어집니다.

준비 10조리 25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깐 마늘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2

    냄비에 마늘, 간장, 설탕,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3. 3

    중약불로 줄여 20분간 조립니다.

  4. 4

    물엿을 넣고 약불에서 3~5분 더 졸여 윤기를 냅니다.

  5. 5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꿀팁

마늘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넣어야 고르게 조려져요.
냉장 보관하면 1~2주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100
kcal
단백질
3
g
탄수화물
20
g
지방
1
g

다른 레시피

알감자간장조림
쉬움

알감자간장조림

알감자간장조림은 간장·설탕·마늘과 알감자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국 가정에서 오래도록 만들어 온 밑반찬이에요. 알감자를 통째로 한 번 삶아 전분 겉면을 익힌 뒤, 간장·설탕·물엿·마늘 양념에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졸여요. 국물이 줄어들면서 옻칠한 듯 짙은 호박색 윤기가 감자 겉면에 감기고, 속은 포슬포슬한 전분질 그대로 남아요. 뚜껑을 덮지 않고 약불에서 조심스럽게 굴려야 감자가 부서지지 않으면서 고르게 코팅돼요.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하면 고소한 향이 올라와요. 냉장고에 하룻밤 두면 간장 양념이 속까지 배어 맛이 더 깊어지고, 일주일 가까이 보관할 수 있어요.

🏠 일상🎉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304 인분
마늘쫑멸치조림
쉬움

마늘쫑멸치조림

마늘쫑멸치조림은 마늘쫑과 잔멸치를 간장, 올리고당, 참기름 양념으로 윤기 나게 졸여 만드는 밑반찬입니다. 잔멸치가 양념에 코팅되면서 바삭한 식감 위에 달짭짤한 맛이 입혀지고, 마늘쫑은 한 입 크기로 잘라 아삭하게 씹히는 재미를 더합니다. 올리고당이 과하지 않은 단맛과 광택을 부여하며, 참기름이 고소한 향으로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한 번 만들면 냉장고에서 일주일 이상 보관 가능하여 도시락 반찬으로 특히 유용한 상비 반찬입니다.

🏠 일상🎉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184 인분
곤약조림
반찬쉬움

곤약조림

곤약은 구약나물(곤약감자)의 전분으로 만든 묵 형태의 식재료로,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쫄깃한 식감을 제공해요. 이 조림은 곤약을 간장·물엿·고춧가루·마늘에 졸여 양념 맛을 입히는 반찬이에요. 곤약 특유의 석회 냄새를 잡기 위해 끓는 물에 2분간 데쳐 물기를 빼는 과정이 필수예요. 마른 팬에서 수분을 한 번 더 날린 뒤 양념을 넣고 졸이면 곤약 표면에 양념이 잘 묻어요. 칼집을 격자무늬로 넣으면 양념이 골 사이로 배어들어 밋밋해지기 쉬운 곤약에 맛이 확실히 붙어요.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도시락 반찬으로 인기가 높아요.

🥗 다이어트🏠 일상
준비 10조리 204 인분
우엉조림
반찬쉬움

우엉조림

채 썬 우엉을 간장과 물엿에 자작하게 조려내는 전통 밑반찬입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천천히 익히므로 단단한 섬유질이 부드러워지면서도 쫄깃한 탄력이 남습니다. 간장이 우엉 속까지 스며들며 짭조름한 바탕을 깔고, 물엿이 윤기를 입히면서 은은한 단맛을 더합니다. 국물이 거의 사라질 때까지 졸여야 양념이 농축되어 밥과 먹기에 적합한 진한 간이 되며, 냉장 시 열흘 가까이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5조리 204 인분
감자조림
반찬쉬움

감자조림

감자조림은 김치, 콩나물, 계란말이와 함께 한국 가정에서 가장 자주 만드는 밑반찬 5위 안에 드는 반찬이에요. 작은 감자를 통째로 한 번 삶아 포크가 들어갈 정도로만 익힌 뒤, 간장·설탕·물엿·마늘·물에 넣고 뚜껑 없이 중약불에서 15분간 졸여요. 뚜껑을 열어야 국물이 천천히 증발하면서 걸쭉한 시럽 농도로 줄어들어요. 부드러운 감자가 깨지거나 눌어붙지 않게 계속 살살 굴려줘야 하고, 국물이 빠지면서 짙은 호박색 옻칠 같은 표면이 만들어져요. 맛은 달짝지근하고 짭조름한 데에 마늘 향이 깔린,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편안한 맛이에요. 주말에 큰 냄비로 만들어 냉장해두고 한 주 내내 꺼내 먹는 가정이 많고, 하룻밤 지나면 글레이즈가 속까지 더 배어 맛이 깊어져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0조리 204 인분
콩자반
보통

콩자반

콩자반은 검은콩을 간장, 설탕, 물엿으로 오랫동안 약불에 졸여 만드는 전통 밑반찬입니다. 콩이 양념을 천천히 흡수하면서 겉은 윤기 나는 검은빛으로 코팅되고, 속은 쫀득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응축됩니다. 간장의 짠맛과 설탕의 단맛이 균형을 이루어 단짠의 중독성 있는 맛을 내며, 참기름이 마지막에 고소한 향을 올립니다. 냉장 보관하면 2주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어 한국 가정에서 상비 반찬으로 항상 준비해두는 대표적인 밑반찬입니다.

🏠 일상🎉 손님초대
준비 480조리 35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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