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텔리니 인 브로도 (이탈리아 고기 속 파스타 맑은 수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작은 고기 속 파스타를 맑은 국물에 띄워 먹는 방식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지방에서 성탄절이나 명절 식탁과 깊이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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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시판 토르텔리니와 치킨브로스를 써서, 잘게 썬 당근과 셀러리, 양파를 10분 끓여 향만 입힐 뿐, 국물을 오래 고지 않습니다. 국물은 거칠게 끓이지 않아야 맑게 남고, 그릇마다 파르미지아노를 갈아 올려 따뜻한 국물 위에서 녹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당근 50g, 샐러리 40g, 양파 50g은 잘게 썹니다.
치킨브로스 900ml에 고르게 퍼지게 넣습니다.
- 2
중불에 올려 가장자리부터 작은 기포가 오르면 약불로 낮춥니다.
10분 끓여 채소 향을 충분히 냅니다.
- 3
국물이 맑게 유지되면 채소를 건져도 좋고 그대로 두어도 좋습니다.
토르텔리니를 넣기 전 국물 향을 확인합니다.
- 4
국물을 다시 약하게 끓이고 토르텔리니 260g을 넣습니다.
서로 붙지 않게 한 번만 부드럽게 젓습니다.
- 5
포장 시간에 맞춰 약불에서 익힙니다.
떠오르고 반죽이 부드러워지면 바로 불을 꺼 속이 터지지 않게 합니다.
- 6
후추 1작은술로 향을 맞추고 그릇에 국물과 함께 담습니다.
파르미지아노 30g을 갈아 올려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토르텔리니는 너무 오래 끓이면 속이 터질 수 있습니다.
채소는 잘게 썰어 치킨브로스에 고르게 퍼뜨리면 짧게 끓여도 향이 잘 우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