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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버섯 잡채
반찬보통

버섯 잡채

고기 없이 표고버섯으로 감칠맛을 내는 잡채로, 사찰음식이나 채식 밥상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당면은 불려서 삶은 뒤 찬물에 헹궈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요. 표고버섯, 시금치, 당근, 양파를 각각 따로 익히는 건 번거롭지만, 재료마다 수분과 익는 속도가 달라 따로 볶아야 제 맛이 나요. 간장·설탕·마늘·참기름으로 버무린 뒤 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어 맛이 한층 깊어져요.

준비 20조리 15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20분 불려요.

  2. 2

    버섯, 양파, 당근은 채 썰고 시금치는 살짝 데쳐 물기를 짜요.

  3. 3

    간장 3큰술, 설탕, 마늘, 참기름 1큰술을 섞어 기본 양념을 만들어요.

  4. 4

    팬에 채소와 버섯을 볶아 숨을 죽인 뒤 양념의 절반을 넣어요.

  5. 5

    당면을 6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팬에 넣고 남은 양념과 함께 볶아요.

  6. 6

    시금치와 통깨를 넣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둘러 섞어요.

꿀팁

당면은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퍼지지 않아요.
완성 후 10분 두면 양념이 더 고르게 배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289
kcal
단백질
6
g
탄수화물
50
g
지방
7
g

다른 레시피

소고기표고잡채
반찬보통

소고기표고잡채

잡채는 원래 조선 궁중에서 채소만 볶아 만들던 요리인데, 이후 당면이 더해지면서 지금의 모습이 됐어요. 이 잡채는 간장·설탕·마늘로 밑간한 소고기와 표고버섯이 감칠맛을 더해줘요. 재료마다 따로 익혀야 식감이 살아요 - 시금치는 데쳐서, 당근과 양파는 볶아서 마지막에 큰 볼에 모아 참기름으로 버무려요. 명절, 생일, 잔치 어디에서나 빠지지 않는 한식의 대표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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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184 인분
소고기잡채
보통

소고기잡채

소고기잡채는 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한 소고기와 다양한 채소를 각각 볶아 당면에 버무리는 한국 전통 면 요리입니다. 시금치, 당근, 양파 등 재료를 따로 손질해 볶으면 각각의 식감과 색감이 살아나며, 당면은 불린 뒤 볶으면서 마저 익혀야 퍼지지 않습니다. 간장 양념이 모든 재료에 고르게 배어 달큰하면서도 짭짤한 감칠맛을 만들어내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고소한 향으로 마무리합니다. 명절이나 손님 초대 자리에 빠지지 않는 4인분 이상의 대표 잔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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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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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잡채는 당면을 삶아 소고기, 시금치, 당근, 양파 등과 함께 간장·참기름 양념에 볶아내는 한국의 대표 면 요리입니다.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당면은 투명하게 익으면서 양념을 흡수해 쫄깃하고 윤기 나는 식감을 냅니다. 각 재료를 따로 볶아 합치는 것이 전통 방식이며, 이렇게 하면 채소는 각각의 식감을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이 됩니다. 명절, 생일, 잔치 등 경사스러운 자리에 빠지지 않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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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잡채
볶음보통

닭 잡채

당면에 닭가슴살과 여러 채소를 넣어 볶은 잡채입니다.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맛이 납니다. 시금치, 당근, 표고버섯, 양파가 각각 다른 식감과 색감을 더해 한 접시에 다양한 맛의 층이 쌓입니다. 간장과 설탕으로 단짠 균형을 잡고, 참기름이 당면 특유의 쫄깃함에 고소함을 입힙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 잡채보다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충분한 포만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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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보통

야채 잡채

야채 잡채는 고기 없이 당면과 여러 가지 채소만으로 만드는 채식 잡채입니다. 시금치, 당근, 표고버섯, 파프리카, 양파를 각각 따로 볶아 색을 선명하게 유지하고, 삶은 당면에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한 뒤 모든 재료를 합쳐 버무립니다. 채소마다 다른 식감과 단맛이 간장·설탕 양념 속에서 겹쳐지고, 당면이 양념을 흡수하여 쫄깃하면서 윤기가 흐릅니다. 고기가 빠진 대신 채소의 다양한 맛이 전면에 나오는, 잔치상이나 명절에도 올릴 수 있는 잡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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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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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탕수

탕수육에 쓰는 이중 튀김 기법을 느타리버섯에 적용한 요리예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느타리에 감자전분과 밀가루 반죽을 입혀 170°C에서 1차 튀기고 180°C에서 2차 튀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나요. 간장·식초·설탕으로 만든 소스에 양파, 파프리카, 당근을 넣고 전분물로 농도를 맞춰 튀긴 버섯 위에 끼얹어요.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소스를 따로 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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