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바지락전

부추바지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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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40분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10

요리 소개

바지락살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 뒤 반죽에 섞지만, 부치는 동안 짭짤한 즙이 다시 배어 나와 전 전체에서 조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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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20cm로 크게 한 장을 부쳐 여섯에서 여덟 조각으로 잘라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부추(180g)는 시든 잎을 골라내고 씻어 5cm 길이로 자릅니다.

    바지락살(220g)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2

    볼에 부침가루(170g), 쌀가루(30g), 마늘(1tsp), 소금(0.5tsp)을 담고 찬물(220ml)을 3번에 나눠 부어 젓가락으로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3. 3

    반죽에 부추, 바지락살, 어슷 썬 청양고추(1개)를 넣고 젓가락으로 가볍게 뒤섞습니다.

    바지락살이 뭉치지 않도록 하나씩 분리하면서 섞습니다.

  4. 4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2큰술)을 두르고 반죽을 직경 20cm 크기로 얇게 펼칩니다.

    숟가락 뒷면으로 가볍게 눌러 두께를 고르게 다듬습니다.

  5. 5

    3분 익혀 바닥 면이 단단하게 굳으면 가장자리에 기름(1큰술)을 추가로 두른 뒤 뒤집습니다.

    반대 면도 3분간 노릇하게 익힙니다.

  6. 6

    전을 먹기 좋게 6~8등분으로 잘라 접시에 담습니다.

    간장(1tbsp)에 식초 몇 방울과 통깨를 섞은 소스를 곁들여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바지락 물기를 충분히 빼야 반죽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쌀가루를 일부 섞으면 훨씬 바삭한 식감이 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