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바지락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부추바지락전은 부추와 바지락살을 넉넉한 크기로 부쳐내는 해물 전입니다.
설명 더 보기
쌀가루를 부침가루에 섞어 반죽하면 더 쫀득한 식감이 나옵니다. 바지락살에서 나오는 짭짤한 즙이 반죽에 스며들어 해물 특유의 맛이 전체에 배고, 부추의 알싸한 향이 그 위에 덧씌워집니다. 다진 마늘과 어슷 썬 청양고추를 반죽에 함께 넣으면 비린내를 눌러 주고 향의 층이 쌓입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눌러 부치면 가장자리가 튀김처럼 고소하고 바삭하게 완성됩니다. 한 면이 충분히 굳은 뒤에 뒤집어야 전이 부서지지 않습니다. 초간장이나 양념간장에 찍어 먹으면 바지락의 시원한 맛이 살아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부추(180g)는 시든 잎을 골라내고 씻어 5cm 길이로 잘라요.
바지락살(220g)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요.
- 2간 맞춤
볼에 부침가루(170g), 쌀가루(30g), 마늘(1tsp), 소금(0.5tsp)을 담고 찬물(220ml)을 3번에 나눠 부어 젓가락으로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들어요.
- 3준비
반죽에 부추, 바지락살, 어슷 썬 청양고추(1개)를 넣고 젓가락으로 가볍게 뒤섞어요.
바지락살이 뭉치지 않도록 하나씩 분리하면서 섞어요.
- 4불 조절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2큰술)을 두르고 반죽을 직경 20cm 크기로 얇게 펼쳐요.
숟가락 뒷면으로 가볍게 눌러 두께를 고르게 다듬어요.
- 5가열
3분 익혀 바닥 면이 단단하게 굳으면 가장자리에 기름(1큰술)을 추가로 두른 뒤 뒤집어요.
반대 면도 3분간 노릇하게 익혀요.
- 6마무리
전을 먹기 좋게 6~8등분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요.
간장(1tbsp)에 식초 몇 방울과 통깨를 섞은 소스를 곁들여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쌀가루 혼합으로 일반 전보다 쫀득한 씹힘
- 완성과 마무리
- 반대 면도 3분간 노릇하게 익혀요.
- 실패 방지
- 한 면이 충분히 굳은 뒤에 뒤집어야 전이 부서지지 않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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