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화이트빈 샐러드

참치 화이트빈 샐러드

한눈에 보기

참치 화이트빈 샐러드는 기름을 뺀 참치캔과 화이트빈을 올리브오일-레몬즙 드레싱에 버무린 지중해식 고단백 냉채 샐러드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참치와 화이트빈 모두 체에 받쳐 수분 제거해야 드레싱이 또렷
  • 샐러리의 아삭함과 적양파 매운맛이 부드러운 콩과 참치 사이에서 대비
  • 올리브오일 고소한 유분과 레몬즙 산미가 참치 감칠맛을 끌어올림
총 시간
10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7
열량
370 kcal
단백질
30 g

핵심 재료

참치캔화이트빈샐러리적양파파슬리

핵심 조리 흐름

  1. 1 참치캔 160g과 화이트빈 220g을 체에 올려 5분 이상 둡니다.
  2. 2 샐러리 60g은 잘게 다지고 적양파 30g은 얇게 썹니다. 파슬리 15g은 잎 위주로 다져 향을 살립니다.
  3. 3 큰 볼에 올리브오일 1.5큰술과 레몬즙 1큰술을 넣고 20초간 섞습니다.

참치 화이트빈 샐러드는 기름을 뺀 참치캔과 화이트빈을 올리브오일-레몬즙 드레싱에 버무린 지중해식 고단백 냉채 샐러드입니다. 조리 과정 없이 재료를 섞기만 하면 완성되지만, 참치와 화이트빈 모두 체에 밭쳐 수분을 확실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고 각 재료의 맛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잘게 다진 샐러리의 아삭한 식감과 적양파의 은은한 매운맛이 부드러운 콩과 참치 사이에서 식감 대비를 만들며, 파슬리가 풀향으로 전체를 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유분과 레몬즙의 날카로운 산미가 참치의 감칠맛을 끌어올려, 간단하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한 한 끼가 됩니다.

준비 10분 0 2 인분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마무리

    참치캔 160g과 화이트빈 220g을 체에 올려 5분 이상 둡니다.

    물기가 남으면 눌러 빼 샐러드가 묽어지지 않게 합니다.

  2. 2
    단계

    샐러리 60g은 잘게 다지고 적양파 30g은 얇게 썹니다.

    파슬리 15g은 잎 위주로 다져 향을 살립니다.

  3. 3
    단계

    큰 볼에 올리브오일 1.5큰술과 레몬즙 1큰술을 넣고 20초간 섞습니다.

    윤기가 나면 산미가 고르게 퍼집니다.

  4. 4
    단계

    화이트빈을 먼저 넣고 주걱으로 바닥부터 가볍게 뒤집습니다.

    콩이 으깨지지 않게 1분 안에 코팅합니다.

  5. 5
    단계

    참치는 큼직한 결을 남겨 넣고 샐러리, 적양파, 파슬리를 더합니다.

    으깨듯 비비지 말고 접듯이 섞습니다.

  6. 6
    준비

    10분 정도 냉장해 맛을 안정시킨 뒤 바닥의 물기를 확인합니다.

    드레싱이 고이면 가볍게 다시 섞어 차갑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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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빈의 부드러우면서 살짝 분질거리는 독특한 식감이 이 샐러드의 포만감을 책임집니다. 오이와 토마토의 과즙이 콩의 담백함에 수분과 산미를 더하고, 블랙올리브의 짭짤한 감칠맛이 레몬즙과 올리브오일로 만든 간결한 드레싱 위에 지중해 특유의 깊이를 얹습니다. 다진 파슬리가 허브 향으로 전체를 산뜻하게 마무리하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매운맛이 은은하게만 남아 다른 재료를 가리지 않도록 합니다. 불을 쓰지 않고 15분 안에 완성되는 간편한 요리인 동시에, 재워두면 드레싱이 콩 속까지 배어 맛이 더 깊어지는 특성도 있어 미리 만들어두기에도 적합합니다. 칼라마타 올리브처럼 과육이 충실한 품종을 고르면 씹는 질감이 더 또렷하게 살아나고, 드레싱에 디종 머스터드 한 작은술을 더하면 산미가 둥글게 정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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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아 샐러드

퀴노아를 물에 삶아 고슬고슬하게 익힌 뒤 체에 밭쳐 식히면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이 살아납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섞으면 수분감 있는 아삭함이 곡물의 담백한 맛에 활기를 더합니다. 적양파를 얇게 썰어 넣어 알싸한 매운맛이 악센트를 주고, 파슬리를 넉넉히 다져 허브 향이 전면에 나서게 합니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으로 마무리한 드레싱이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으면서 전체를 깔끔하게 묶어 줍니다. 완전 단백질을 함유한 퀴노아 덕분에 한 그릇만으로도 영양 균형이 잡히는 가벼운 식사가 됩니다. 조리 중에는 섞는 시점과 식감을 함께 살피고, 재료가 익은 뒤 마지막 간을 맞추면 짠맛과 단맛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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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치킨 시저샐러드

블랙치킨 시저샐러드는 닭가슴살에 파프리카, 카이엔페퍼, 마늘가루, 말린 허브를 두껍게 입혀 센 불에서 겉면이 검게 탈 정도로 강하게 구워내고, 로메인 상추와 시저 드레싱에 조합하는 요리입니다. 블랙닝 기법은 고온에서 향신료 층이 급격히 탄화되면서 고기 표면에 스모키하고 매콤한 크러스트를 만들고 그 안의 육즙을 가두는 원리입니다. 차가운 로메인의 아삭하고 수분감 있는 식감이 뜨거운 닭고기와 대비를 이루고, 크리미한 시저 드레싱이 향신료의 날카로운 매운맛을 감싸면서도 향신료 향은 그대로 남깁니다. 파마산 치즈 조각이 짭조름한 감칠맛을 더하고, 크루통이 씹을 때 바삭한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블랙닝 기법 특성상 조리 중 연기가 많이 나므로 환기가 충분히 되는 환경에서 조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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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곡물 샐러드는 보리를 푹 삶아 쫀득한 식감을 살린 뒤 파프리카, 오이, 적양파 등 아삭한 채소와 함께 레몬 허브 드레싱에 버무리는 지중해식 곡물 샐러드입니다. 보리 특유의 고소한 곡물 향이 올리브오일의 부드러운 풍미와 잘 어우러지고, 레몬즙의 산미가 전체 맛을 밝고 산뜻하게 잡아줍니다. 파프리카와 오이가 수분감과 아삭함을 더하여 곡물만으로는 단조로울 수 있는 질감에 변화를 주고, 적양파의 날카로운 매운맛이 전체 풍미의 악센트가 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가벼운 한 끼 대용이나 구이 요리의 곁들임으로 적합합니다. 보리는 삶은 뒤 완전히 식혀야 채소에서 수분이 빠져나오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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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두부 알프레도 파르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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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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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빙 (중국식 짭짤한 아침 전병)

젠빙은 중국 북부 길거리에서 아침마다 볼 수 있는 크레이프형 팬케이크로, 녹두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묽은 반죽을 팬에 얇게 펴 부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반죽 위에 달걀을 깨서 고르게 펴 바르고 쪽파를 뿌린 뒤, 가장자리가 익으면 뒤집어 잠깐 더 익힙니다. 텐멘장(단된장 소스)과 칠리소스를 바르고, 고수와 바삭한 완탕피를 올려 반으로 두 번 접어 직사각형으로 만들어 한 손에 쥐고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녹두가루가 반죽에 독특한 고소함과 살짝 바삭한 질감을 부여하며, 반죽이 너무 되면 물을 추가해 얇게 퍼질 수 있는 농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바삭한 완탕피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눅눅해지지 않으며, 달걀·소스·허브·크런치가 한 장의 크레이프 안에서 층층이 겹쳐지는 구조가 이 요리의 매력입니다.

🏠 일상 ⚡ 초스피드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파전
구이 쉬움

파전

파전은 쪽파를 6~7cm 길이로 잘라 부침가루, 물, 달걀, 소금을 섞은 반죽 위에 가지런히 펼쳐 기름 두른 팬에서 중불로 부쳐내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입니다. 쪽파를 먼저 팬에 펼치고 반죽을 그 위에 부으면 쪽파의 한쪽 면이 직접 팬과 닿아 캐러멜화되면서 쪽파 특유의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올라옵니다. 반죽 농도는 숟가락으로 떠서 흘러내리되 줄기처럼 이어지는 정도가 기준으로, 너무 걸쭉하면 파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너무 묽으면 가장자리에 바삭한 테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뒤집기 전 가장자리에 기름을 한 바퀴 더 추가하면 테두리가 튀기듯 노릇하게 구워져 간장 양념장과 함께 먹을 때 바삭함과 부드러움의 대비가 선명해집니다. 비 오는 날 먹고 싶은 음식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요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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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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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빈 샐러드

쓰리빈 샐러드는 강낭콩·병아리콩·데친 강낭콩 세 가지를 사과 식초·올리브오일·디종 머스터드 드레싱에 버무린 요리입니다. 세 가지 콩 중 조리가 필요한 것은 그린빈뿐으로, 3분간 데쳐 선명한 색과 아삭함을 살립니다. 캔 콩은 표면의 전분을 씻어내기 위해 헹궈 물기를 빼는 것으로 준비가 끝납니다. 얇게 썬 적양파를 찬물에 담가두면 날카로운 매운맛이 빠져나가면서 드레싱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단맛만 남습니다. 사과 식초는 은은하고 과일 향 나는 산도를 더하고, 머스터드는 자극적이고 후추 같은 방향을 잡아주어 원래라면 밋밋할 수 있는 콩에 성격을 부여합니다. 하룻밤 냉장 보관하면 드레싱이 콩 속까지 완전히 스며들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셀러리를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추가되고, 선드라이드 토마토를 더하면 집중된 단맛과 씹는 질감이 생깁니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 자체로도 한 끼가 되지만 고기 요리의 사이드 디시로 내거나 빵과 함께 도시락으로 싸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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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참치전

가늘게 채 썬 양배추와 기름을 뺀 참치캔, 얇게 썬 양파를 부침가루 반죽에 섞어 얇게 부쳐냅니다. 양배추가 열을 받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올라오고, 참치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조화를 이룹니다. 반죽은 얇게 펼쳐야 가장자리까지 바삭하게 익으며, 작은 크기로 나눠 부치면 뒤집기가 수월합니다. 고단백에 칼로리가 낮아 간단한 한 끼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대파 송송 썰어 올리면 시각적으로도 깔끔합니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따뜻할 때 바로 담아내면 향이 흐려지지 않고, 식은 뒤에는 간이 더 배어 다른 반찬과 함께 차리기 쉽습니다.

🍺 술안주 🥗 다이어트
준비 12분 조리 10분 2 인분
단자 누들 수프 (토마토 병아리콩 면수프)
쉬움

단자 누들 수프 (토마토 병아리콩 면수프)

단자 누들 수프는 토마토와 병아리콩을 채소육수에 끓여 만드는 가벼운 지중해식 면수프입니다. 양파를 올리브오일에 투명해질 때까지 볶은 뒤 토마토와 오레가노를 더하면 감칠맛 있는 토마토 베이스가 완성됩니다. 병아리콩이 국물에서 부드럽게 익으며 고소한 맛과 포만감을 더하고, 얇은 파스타면이 가벼운 탄수화물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에 넣는 파슬리의 신선한 향이 토마토의 산미와 잘 맞아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면을 따로 삶아 넣으면 국물이 더 맑게 유지되어 깔끔한 마무리를 원할 때 권장합니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다이어트 ⚡ 초스피드
준비 12분 조리 18분 2 인분

꿀팁

참치 기름은 충분히 빼야 샐러드가 깔끔합니다.
통조림 대신 삶은 강낭콩을 써도 좋습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70
kcal
단백질
30
g
탄수화물
23
g
지방
16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