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된장구이
된장과 고추장 양념을 입힌 브로콜리를 200도 오븐에서 구우면 송이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그을리며 구수한 맛이 진해집니다. 데치는 시간은 1분이라 줄기가 선명한 초록색에 단단한 채로 오븐에 들어가고, 굽는 동안 속까지 익습니다.
된장과 고추장 양념을 입힌 브로콜리를 200도 오븐에서 구우면 송이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그을리며 구수한 맛이 진해집니다. 데치는 시간은 1분이라 줄기가 선명한 초록색에 단단한 채로 오븐에 들어가고, 굽는 동안 속까지 익습니다.
현미밥 위에 구운 두부와 브로콜리, 당근, 적양배추, 아보카도를 섞지 않고 칸마다 따로 올립니다.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썰어 얹습니다.
두부를 들기름에 먼저 노릇하게 지져 두기 때문에, 된장 양념에 브로콜리와 함께 뒤적여도 부서지지 않습니다.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루에 우유와 치킨 스톡을 풀어 브로콜리를 익힌 뒤, 불을 가장 약하게 줄이고 체다를 조금씩 녹입니다. 그대로 내면 브로콜리 송이가 씹히고, 절반만 갈면 크림 속에 작은 알갱이가 남습니다. 속을 파낸 빵에 담아 내기도 합니다.
줄기는 아삭하고 꽃송이는 부드러운 두 가지 식감이 한 병 안에 함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남기려면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40초만 넣고 밝은 초록빛이 돌면 곧장 얼음물로 옮깁니다. 이 장아찌는 절임장을 완전히 식혀서 붓습니다. 따뜻한 절임장이 닿으면 꽃송이가 금방 무르기 때문입니다. 빨간 파프리카와 양파가 단맛과 색을 더하고, 이틀 안에 먹을 때 가장 아삭하며 간은 3~4일째에 고루 듭니다. 국물이 적어 도시락 반찬으로 싸기 좋고, 냉장에서 2주까지 둡니다.
같은 중국식 볶음면이라도 바삭하게 지지는 차우멘과 달리, 로메인은 삶은 면을 소스와 함께 촉촉하게 버무립니다. 간장과 굴소스, 설탕으로 맞춘 짭짤하고 은은하게 단 소스는 미리 섞어 두어야 짧게 버무리는 동안 간이 고르게 뱁니다. 새우는 반쯤만 익힌 상태에서 채소를 넣어야 면과 버무리는 동안 질겨지지 않습니다. 브로콜리와 당근은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함이 남을 때 멈춥니다. 팬에 오래 두면 면이 말라 버리니 소스가 윤기 있게 감기면 바로 접시에 옮깁니다. 새우 대신 닭고기나 소고기를 써도 같은 순서로 만듭니다.
크림 없이 올리브오일과 면수만으로 채소와 스파게티를 묶는 가벼운 파스타라서, 맛의 중심은 채소 자체의 단맛과 씹는 맛에 있습니다. 브로콜리, 애호박, 파프리카, 완두콩은 익는 속도가 달라 브로콜리를 먼저 넣고 완두콩은 맨 나중에 더합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가장자리만 살짝 부드러워졌을 때 팬에서 내리면 무른 채소가 남지 않습니다. 제철에 구한 다른 채소로 바꿔도 같은 방식이 통합니다.
30초만 데친 브로콜리는 생것의 풋내가 빠지면서도 씹으면 여전히 아삭합니다. 새콤한 말린 크랜베리와 고소한 해바라기씨가 씹는 재미를 더하고, 그릭요거트 드레싱이 전체를 가볍게 감쌉니다. 냉장고에 두었다가 차게 내는 샐러드여서 미리 만들어 두는 반찬으로 쓰기 편합니다.
브로콜리 줄기는 질긴 겉껍질만 벗겨 3~4mm로 썰면 송이와 함께 1분 30초 만에 익어, 버리는 부분 없이 한 접시에 담깁니다. 색이 선명하고 조직이 단단할 때 건져야 송이가 무르지 않고, 버무릴 때도 부서지지 않습니다.
파프리카도 새우만 한 크기로 썰어서, 새우와 브로콜리, 파프리카가 한입에 고르게 집힙니다. 간은 진간장과 굴소스 한 큰술씩이고, 편 썬 마늘 다섯 쪽을 먼저 기름에 볶아 향을 냅니다.
브로콜리 줄기는 버리지 않고 필러로 겉껍질을 벗겨 3mm 두께로 썰어 송이와 함께 씁니다. 국간장에 레몬즙을 조금 섞은 양념이라 알싸한 마늘 향 뒤로 산뜻한 신맛이 받쳐 주고, 브로콜리의 은은한 쓴맛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새송이는 결이 단단하고 느타리는 손으로 가닥가닥 찢어질 만큼 부드러워, 두 버섯을 같이 볶으면 씹는 맛이 한 가지로 뭉개지지 않습니다. 브로콜리와 당근이 들어가 색이 밝고, 간은 간장과 굴소스로 합니다.
브로콜리는 두꺼운 줄기를 송이보다 작게 잘라 40초에서 1분만 데치고, 소고기와 합친 뒤에도 1분 남짓만 볶아 초록색이 누렇게 변하기 전에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