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장아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브로콜리를 짧게 데친 뒤 간장, 식초, 설탕을 끓여 만든 절임장에 담가 완성하는 장아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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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치는 시간을 최소화해 줄기는 아삭하고 꽃 부분은 부드러운 이중 식감을 살렸으며, 절임장의 산미와 간장 감칠맛이 브로콜리의 담백한 맛을 끌어올립니다. 파프리카와 양파를 함께 절이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지고 초록과 빨강의 색감 대비도 생깁니다. 절임장을 완전히 식힌 뒤 부어야 브로콜리의 색과 식감이 유지되며, 냉장 보관 시 3-4일부터 간이 고루 배기 시작합니다. 만들기 간단하고 밥반찬뿐 아니라 도시락 반찬으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냉장 2주까지 보관이 가능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브로콜리 300g은 송이를 한입 크기로 나누고 줄기는 1cm 두께로 썰어요.
소금물에 5분 담근 뒤 흐르는 물에 헹궈요.
- 2불 조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브로콜리를 넣어 40초만 데쳐요.
선명한 초록색이 나면 바로 건져 얼음물에 담가요.
- 3단계
식힌 브로콜리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요.
물기가 많으면 절임장이 싱거워지니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요.
- 4마무리
붉은 파프리카 0.5개와 양파 0.3개는 2cm 크기로 썰어요.
브로콜리와 함께 소독한 유리병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담아요.
- 5불 조절
냄비에 진간장, 식초, 물 각 120ml와 설탕 70g, 통후추 0.5작은술을 넣어요.
저어 녹인 뒤 센 불에서 2-3분 끓여요.
- 6단계
절임장은 상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병에 부어요.
냉장 12시간 뒤 먹고, 3-4일 지나면 간이 고루 배어 더 안정돼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40초 데치기로 줄기는 아삭하고 꽃 부분은 부드러운 이중 식감 구현
- 완성과 마무리
- 절임장은 상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병에 부어요.
- 보관과 재가열
- 절임장을 완전히 식힌 뒤 부어야 브로콜리의 색과 식감이 유지되며, 냉장 보관 시 3-4일부터 간이 고루 배기 시작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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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
채소와 과일은 손질하거나 껍질을 벗기기 전에 흐르는 물로 씻습니다. 비누나 세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08-03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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