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욱국
아욱은 억센 줄기를 떼고 잎을 소금물에서 손으로 박박 비벼 초록 물과 점액을 뺀 뒤 헹굽니다. 멸치육수 500ml에 된장 2큰술을 체에 밀어 풀고 마늘과 새우젓을 넣어 1분 끓입니다. 아욱은 맨 마지막에 넣고 중불에서 1분 안쪽으로만 익혀 선명한 초록색일 때 바로 담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5
요리 소개
아욱 잎에서 나오는 점액질 때문에 국물이 살짝 걸쭉하고 미끈해, 시금치나 무를 넣은 된장국과는 입에 닿는 느낌부터 다릅니다.
설명 더 보기
조선시대부터 집 텃밭에서 기르던 아욱으로 끓여 온 국이고, 생아욱이 가장 부드러운 때는 초여름입니다.
재료
아마존 어소시에이트로서 적격 구매를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만드는 법
- 1
아욱 150g은 억센 줄기를 떼고 잎 위주로 고릅니다.
큰 잎은 한입 크기로 손으로 뜯어 소금물에 담급니다.
- 2
잎을 손으로 박박 비벼 초록 물과 점액질을 뺍니다.
풋내가 줄면 맑은 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 3
냄비에 멸치육수 5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크게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된장이 텁텁해지지 않게 합니다.
- 4
된장 2큰술은 체에 올려 숟가락으로 밀어 풉니다.
덩어리가 남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가장자리를 긁어 모두 녹입니다.
- 5
다진 마늘 1작은술과 새우젓 1작은술을 넣고 1분 정도 끓입니다.
새우젓은 짜므로 맛을 본 뒤 더 끓이지 않습니다.
- 6
아욱은 마지막에 넣고 중불에서 1분 안쪽으로 익힙니다.
잎이 선명한 초록색으로 숨이 죽고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바로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