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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라자냐
양식보통

라자냐

라자냐는 넓적한 파스타 시트 사이에 미트소스와 치즈를 켜켜이 쌓아 오븐에 굽는 이탈리아 대표 오븐 요리입니다. 소고기 볼로네제 소스를 바닥에 깔고, 리코타 치즈와 모차렐라를 번갈아 올리며 층을 만듭니다. 토마토소스의 산미가 리코타의 부드러운 유지방과 균형을 이루고, 파르메산 치즈가 표면에서 갈색 크러스트를 형성합니다. 45분간 구워야 하므로 시간 여유가 필요하지만, 한 번에 4인분 이상 만들 수 있어 홈파티 메뉴로 효율적입니다. 하루 전 조립해 냉장 보관한 뒤 다음 날 구우면 소스가 면에 충분히 스며들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남은 라자냐는 재가열해도 풍미가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준비 25조리 45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다진 소고기를 넣어 갈색이 나게 익혀요.

  2. 2

    토마토소스, 소금, 후추를 넣고 15분 끓여 미트소스를 만들어요.

  3. 3

    오븐 용기에 소스를 얇게 깔고 라자냐면, 리코타, 소스, 모차렐라 순으로 층을 쌓아요.

  4. 4

    같은 순서로 2~3회 반복하고 마지막에 모차렐라와 파르메산을 뿌려요.

  5. 5

    190도 오븐에서 30분 굽고 윗면이 진한 금색이면 꺼내요.

  6. 6

    10분 휴지해 층이 안정되면 썰어서 제공해요.

꿀팁

휴지 시간을 지키면 자를 때 층이 무너지지 않아요.
윗면이 빨리 타면 호일을 덮고 계속 구워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90
kcal
단백질
39
g
탄수화물
46
g
지방
3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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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조리 35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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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보통

시금치 버섯 라자냐

시금치 버섯 라자냐는 시금치와 양송이버섯을 올리브오일에 볶아 수분을 날린 뒤, 리코타 치즈와 토마토소스, 모차렐라를 겹겹이 쌓아 오븐에 구워내는 채소 중심 라자냐입니다. 버섯을 충분히 볶아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라자냐가 눅눅해지지 않고, 시금치는 숨만 죽여 넣어야 풀 향이 살아 있습니다. 토마토소스-면-리코타-채소-모차렐라 순서로 3층을 만들고 마지막을 소스와 모차렐라로 덮어 190도에서 구우면 표면이 노릇해지면서 안쪽은 치즈가 녹아 재료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호일을 덮어 25분 먼저 구운 뒤 벗겨서 추가로 굽는 2단계 과정이 겉면의 바삭한 질감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바로 자르면 층이 무너지므로 10분 이상 휴지한 뒤 썰어야 단면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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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4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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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조리 354 인분
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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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

고춧가루 멸치 브로콜리니 오레키에테는 엔초비 필레를 올리브오일에 마늘과 함께 약불에서 녹여 만든 짭짤한 감칠맛 베이스에 고춧가루의 은은한 매운맛을 더한 오레키에테입니다. 엔초비를 으깨듯 저으면 기름에 완전히 녹아 비린 맛 없이 깊은 짠맛만 남고, 고춧가루는 열에 살짝 볶아져 날카로운 매운맛보다 알싸한 향으로 올라옵니다. 브로콜리니는 면을 삶는 마지막 2분에 함께 넣어 데치면 아삭하면서도 쌉싸름한 식감이 유지되고, 별도로 삶는 수고를 줄입니다. 빵가루를 미리 팬에서 노릇하게 볶아 완성된 파스타 위에 뿌리면 바삭한 식감이 부드러운 오레키에테와 대비를 이룹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짜 넣으면 기름진 맛을 산뜻하게 정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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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2조리 16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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