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냐
양파 120g을 볶다가 다진 소고기 300g을 넣어 익히고, 토마토소스 400g을 부어 15분 졸여 미트소스를 만듭니다. 라자냐면 180g은 포장에 적힌 시간보다 2분 덜 삶아 건집니다. 면, 리코타, 소스, 모차렐라 순으로 2~3번 쌓고 맨 위를 모차렐라와 파르메산으로 덮은 뒤, 190도 오븐에서 포일을 씌워 25분, 벗기고 5분 굽습니다. 바로 자르면 치즈가 흘러 층이 무너지니 10분 그대로 둡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넓은 라자냐면 사이에 미트소스, 리코타, 모차렐라를 2~3번 반복해 쌓고 오븐에서 굽는데, 포일을 걷은 뒤 윗면이 일찍 타기 시작하면 다시 덮어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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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는 토마토소스의 신맛을 부드럽게 눌러 주고, 모차렐라는 녹으면서 층과 층을 붙여 줍니다. 오븐에서 꺼내 바로 자르면 치즈가 흘러 층이 무너지므로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미리 조립해 냉장해 두었다가 구워도 되어 손님 상에 내기 편합니다.
만드는 법
- 1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양파 120g을 중불에서 5분 볶아 투명하게 만든 뒤 다진 소고기 300g을 넣어 나무 주걱으로 잘게 부수며 고르게 갈색이 날 때까지 7~8분 익힙니다.
- 2
토마토소스 400g, 소금 1작은술, 후추 0.5작은술을 넣고 약불로 줄여 15분간 뚜껑 없이 끓입니다.
가끔 저어가며 소스가 걸쭉하게 졸아들어 주걱을 들었을 때 천천히 흐를 정도가 되면 완성입니다.
- 3
오븐용 용기 바닥에 미트소스를 얇게 펴 붙이지 않게 합니다.
라자냐면 180g을 포장 권장 시간보다 2분 덜 삶아 건져 올리고 그 위에 총 180g의 리코타 중 일부, 미트소스 순서로 얹어 첫 번째 층을 완성합니다.
- 4
모차렐라 총 180g을 잘게 찢고 일부를 위에 고르게 올립니다.
같은 순서(라자냐면-리코타-소스-모차렐라)로 2~3회 반복해 층을 쌓습니다. 마지막 층 위에 남은 모차렐라 전부와 파르메산 40g을 갈아 고르게 뿌립니다.
- 5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알루미늄 포일을 덮어 25분 굽습니다.
포일을 걷어내고 5분 더 구워 치즈 표면이 진한 황금빛으로 거품이 올라오면 꺼냅니다.
- 6
오븐에서 꺼낸 뒤 10분간 그대로 식힙니다.
이 시간 동안 내부 온도가 내려가고 층 사이 치즈가 굳어 깔끔하게 잘립니다. 날카로운 칼로 눌러 썰어 접시에 담아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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