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시금치 버섯 라자냐
양식 보통

시금치 버섯 라자냐

시금치 버섯 라자냐는 시금치와 양송이버섯을 올리브오일에 볶아 수분을 날린 뒤, 리코타 치즈와 토마토소스, 모차렐라를 겹겹이 쌓아 오븐에 구워내는 채소 중심 라자냐입니다. 버섯을 충분히 볶아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라자냐가 눅눅해지지 않고, 시금치는 숨만 죽여 넣어야 풀 향이 살아 있습니다. 토마토소스-면-리코타-채소-모차렐라 순서로 3층을 만들고 마지막을 소스와 모차렐라로 덮어 190도에서 구우면 표면이 노릇해지면서 안쪽은 치즈가 녹아 재료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호일을 덮어 25분 먼저 구운 뒤 벗겨서 추가로 굽는 2단계 과정이 겉면의 바삭한 질감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바로 자르면 층이 무너지므로 10분 이상 휴지한 뒤 썰어야 단면이 깔끔합니다.

준비 20분 조리 40분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오븐을 190도로 예열하고 라자냐 면은 제품 지시에 맞춰 준비해요.

  2.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버섯을 볶아 수분을 날려요.

  3. 3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로 간해 식혀요.

  4. 4

    베이킹 팬에 토마토소스-면-리코타-채소-모차렐라 순서로 층층이 쌓아요.

  5. 5

    같은 순서로 3층을 만들고 마지막은 소스와 모차렐라로 덮어요.

  6. 6

    호일을 덮어 25분, 벗겨 10~15분 더 구운 뒤 10분 휴지해요.

꿀팁

라자냐는 바로 자르면 무너지니 반드시 휴지 후 썰어주세요.
버섯 수분을 충분히 날리면 라자냐가 물러지지 않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60
kcal
단백질
29
g
탄수화물
42
g
지방
30
g

다른 레시피

라자냐
양식보통

라자냐

라자냐는 넓적한 파스타 시트 사이에 미트소스와 치즈를 켜켜이 쌓아 오븐에 굽는 이탈리아 대표 오븐 요리입니다. 소고기 볼로네제 소스를 바닥에 깔고, 리코타 치즈와 모차렐라를 번갈아 올리며 층을 만듭니다. 토마토소스의 산미가 리코타의 부드러운 유지방과 균형을 이루고, 파르메산 치즈가 표면에서 갈색 크러스트를 형성합니다. 45분간 구워야 하므로 시간 여유가 필요하지만, 한 번에 4인분 이상 만들 수 있어 홈파티 메뉴로 효율적입니다. 하루 전 조립해 냉장 보관한 뒤 다음 날 구우면 소스가 면에 충분히 스며들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남은 라자냐는 재가열해도 풍미가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25조리 454 인분
시금치 리코타 카넬로니 (시금치 치즈 속 파스타 오븐구이)
양식어려움

시금치 리코타 카넬로니 (시금치 치즈 속 파스타 오븐구이)

시금치 리코타 카넬로니는 시금치를 볶아 수분을 빼고 잘게 다진 뒤 리코타 치즈, 마늘, 파르메산과 섞어 카넬로니 튜브에 채워 넣고 토마토소스를 부어 오븐에 굽는 이탈리아식 오븐 파스타입니다. 시금치의 수분을 철저히 제거해야 속재료가 묽어지지 않고 단단하게 자리 잡으며, 파르메산 절반은 속에 넣고 나머지는 겉면에 뿌려 안팎으로 치즈 풍미를 배분합니다. 호일을 덮어 190도에서 25분 구운 뒤 벗기고 10분 더 구우면 모차렐라 표면이 노릇해지면서 토마토소스가 적당히 졸아 농도가 잡힙니다. 꺼낸 뒤 10분간 휴지하면 소스가 안정되어 자를 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리코타의 크리미한 질감, 시금치의 은은한 풀 향, 토마토소스의 산미가 균형을 이루는 담백한 요리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5조리 354 인분
아라비아타 펜네 (매콤한 토마토 마늘 파스타)
양식쉬움

아라비아타 펜네 (매콤한 토마토 마늘 파스타)

아라비아타는 이탈리아어로 '화가 난'이라는 뜻으로, 페페론치노 고추를 듬뿍 넣어 매콤한 맛을 내는 로마식 파스타 소스예요. 토마토·마늘·올리브오일·고추만으로 만드는 라치오 지역의 서민 요리 전통에서 시작됐어요. 마늘을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에 향이 나도록 볶고, 고추 조각을 넣어 기름에 매운맛을 풀어준 뒤 토마토를 넣어요. 뚜껑 없이 15~20분 졸이면 펜네 하나하나에 감길 정도로 농도가 잡혀요. 첫 입에는 온순하지만 몇 포크 먹다 보면 목 뒤에서 매운맛이 서서히 올라와 오래 남아요. 마지막에 다진 파슬리가 고추의 열기를 산뜻하게 정리해줘요. 정통 방식에는 크림도 치즈도 없이 토마토의 산미, 마늘의 깊이, 고추의 불꽃만으로 승부해요.

🍺 술안주🏠 일상
준비 8조리 182 인분
버섯 트러플 뇨키
양식보통

버섯 트러플 뇨키

버섯 트러플 뇨키는 감자 뇨키를 끓는 물에 넣어 떠오르면 건져내고, 버터에 양송이버섯을 센 불에서 겹치지 않게 펼쳐 볶아 갈변시킨 뒤 생크림으로 소스를 만들어 뇨키와 파르메산 치즈를 함께 버무리는 이탈리아 요리입니다. 트러플오일은 가열하면 향이 날아가므로 반드시 불을 끈 뒤 마지막에 둘러야 특유의 흙 향과 견과 향이 온전히 살아납니다. 버섯에서 나오는 수분을 완전히 날려야 갈변이 제대로 일어나고, 생크림은 약불에서 2~3분만 졸여 소스가 뇨키를 감쌀 정도의 농도를 맞춥니다. 쫀득한 뇨키와 부드러운 크림 소스, 그 위로 퍼지는 트러플 향이 어우러져 소량의 재료로도 고급스러운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182 인분
고르곤졸라 배 호두 뇨끼 (블루치즈 크림 소스 감자 뇨끼)
파스타보통

고르곤졸라 배 호두 뇨끼 (블루치즈 크림 소스 감자 뇨끼)

고르곤졸라 배 호두 뇨끼는 이탈리아 블루치즈의 강렬한 풍미를 잘 익은 배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균형 잡은 크림 뇨끼입니다. 감자 뇨끼를 삶아 올린 뒤 버터에 녹인 고르곤졸라와 생크림으로 만든 소스를 끼얹는데, 치즈의 짭짤하고 톡 쏘는 맛이 크림에 녹아 부드럽게 감돕니다. 얇게 썬 배를 함께 볶아 가열 과정에서 당분이 농축되고, 마른 팬에 구운 호두가 바삭한 식감과 견과류 향을 더합니다. 레몬즙 소량이 치즈의 무거운 맛을 정리해 주며, 흑후추의 알싸한 향이 전체 풍미를 조여줍니다. 조리 시간은 15분으로 짧지만 맛의 층위가 뚜렷한 요리입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15조리 152 인분
버섯 시금치 웜 샐러드
샐러드쉬움

버섯 시금치 웜 샐러드

양송이버섯을 높은 불에서 빠르게 구워 겉면에 갈색빛 풍미를 입히고, 시금치를 넣어 살짝 숨만 죽이는 것이 이 웜 샐러드의 핵심입니다. 마늘을 먼저 올리브오일에 볶아 팬 전체에 향을 깔아 두면 버섯과 시금치가 그 향을 자연스럽게 머금습니다. 발사믹 식초를 마지막에 둘러 약간의 단맛과 산미가 올라오고, 간 파르메산 치즈가 녹으며 짭조름한 감칠맛을 더합니다.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시금치의 생생한 색과 버섯의 탄력 있는 식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시간이 10분 이내로 짧아 간단한 저녁 반찬이나 와인 안주로 부담 없이 올리기 좋습니다.

🥗 다이어트 초스피드
준비 10조리 102 인분
양식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