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부추전은 부추를 듬뿍 넣고 얇게 부쳐내는 한국식 채소 전으로, 부추 특유의 향긋하고 알싸한 향이 열을 받으면 더욱 강해집니다.
설명 더 보기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르고 채 썬 당근과 양파를 함께 넣어 색감과 단맛을 보완합니다. 반죽은 묽게 만들어 팬에 아주 얇게 펴야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익습니다. 반죽이 두꺼우면 속이 눅눅해져 부추 향을 덮어버립니다. 부추를 너무 길게 두면 뒤집을 때 찢어지기 쉬우므로 5cm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장을 크게 부치는 것보다 작게 여러 장 부치는 쪽이 바삭함을 오래 유지합니다. 초간장에 찍어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부추 150g은 물기를 털어 5cm 길이로 자릅니다.
당근 40g은 가늘게, 양파 1/4개는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 2간 맞춤
볼에 부침가루 0.75컵, 찬물 140ml, 소금 0.25작은술을 넣고 덩어리만 풀어 묽게 섞습니다.
오래 젓지 않습니다.
- 3단계
반죽에 부추, 당근, 양파를 넣고 주걱으로 2~3번 접듯이 섞습니다.
부추가 휘거나 짓눌리지 않게 멈춥니다.
- 4불 조절
팬을 중불보다 약간 세게 달군 뒤 식용유 2큰술을 고르게 두릅니다.
반죽을 작게 나누어 0.4cm 정도로 얇게 폅니다.
- 5가열
가장자리에 기름 거품이 생기고 밑면이 진한 황금색이 될 때까지 3분 정도 그대로 굽습니다.
자주 누르지 않습니다.
- 6가열
한 번에 뒤집어 2분 더 굽고 반대쪽도 노릇하게 익혀요.
가장자리가 바삭할 때 바로 꺼내 따뜻하게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5cm 길이 엄수; 더 길면 뒤집을 때 찢기고 바삭함도 사라짐
- 완성과 마무리
- 가장자리가 바삭할 때 바로 꺼내 따뜻하게 내요.
- 실패 방지
- 부추를 너무 길게 두면 뒤집을 때 찢어지기 쉬워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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