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참치 김치전
구이쉬움

참치 김치전

참치김치전은 기름을 뺀 캔 참치와 잘게 다진 묵은 김치를 부침가루 반죽에 섞어 팬에서 노릇하게 부쳐내는 전입니다. 참치의 담백한 단백질감과 묵은 김치의 깊은 발효 산미가 한 장 안에서 만나며, 반죽을 최소한으로 쓰기 때문에 속 재료의 맛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묵은지를 쓸수록 산미와 감칠맛이 진해져 참치의 밋밋함을 상쇄하고, 달걀을 반죽에 넣으면 응집력이 높아져 뒤집을 때 부서지지 않습니다. 냉장고에 흔히 있는 재료만으로 10분 안에 완성할 수 있어 간단한 한 끼나 안주로 자주 만들어 먹는 전입니다.

준비 10조리 15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김치를 잘게 다지고, 참치는 기름을 빼낸다.

  2. 2

    부침가루, 물, 달걀을 섞어 반죽을 만든다.

  3. 3

    김치와 참치를 반죽에 섞는다.

  4.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부어 중불로 굽는다.

  5. 5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낸다.

꿀팁

김치는 묵은지를 쓰면 더 깊은 맛이 난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20
kcal
단백질
22
g
탄수화물
28
g
지방
13
g

다른 레시피

김치전
구이쉬움

김치전

잘 익은 김치를 1cm 크기로 잘게 썰어 부침가루, 김치국물, 고춧가루와 섞은 반죽을 기름 두른 팬에 얇게 펴서 부치는 대표적인 한식 전입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함께 넣는 것이 핵심으로, 발효 유산균의 산미가 밀가루 반죽에 깊이를 더합니다. 중강불에서 한 면을 4분, 뒤집어 3분 부쳐야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 술안주
준비 10조리 122 인분
김치돼지고기전
전/부침쉬움

김치돼지고기전

잘 익은 신김치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부치는 김치전입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직접 섞어 붉은 빛깔과 발효된 감칠맛을 극대화했으며, 설탕을 소량 더해 신맛과 단맛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대파와 양파가 식감의 변화를 주고, 돼지고기가 김치전에 든든한 포만감을 더합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센 불에서 눌러가며 부치면 가장자리가 진하게 바삭해집니다.

🍺 술안주
준비 20조리 184 인분
김치감자전
구이쉬움

김치감자전

감자를 강판에 갈아 전분을 살리고 잘게 썬 배추김치, 부침가루, 대파, 청양고추를 섞어 반죽한 뒤 기름 두른 팬에서 얇게 펴 양면을 바삭하게 부치는 전입니다. 감자 전분이 가라앉은 물은 따라내고 전분만 다시 넣으면 겉바속촉 식감이 강해집니다. 김치의 새콤한 발효산미와 감자의 은은한 단맛이 한 장 안에서 대비를 이루며, 막걸리 안주로 자주 오릅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15조리 152 인분
소고기 버섯 전
구이보통

소고기 버섯 전

소고기 다짐육에 잘게 다진 표고버섯과 물기를 짠 두부를 섞어 치대면, 고기의 감칠맛에 버섯의 향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더해집니다.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빚어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물에 담가 중불 팬에서 구우면, 달걀옷이 얇은 황금색 막을 형성하면서 속재료의 수분을 가둡니다.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한 소가 은은하게 배어 별도의 소스 없이도 간이 맞으며, 한 입 베어 물면 고기와 버섯의 결이 함께 씹힙니다. 명절 상차림이나 손님 접대에 자주 오르는 전통 전 요리입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152 인분
부추김치전
구이쉬움

부추김치전

부추김치전은 잘 익은 신김치와 부추를 반죽에 넣어 부친 전으로, 김치의 새콤하고 칼칼한 맛과 부추의 향긋한 풍미가 한 장에 공존합니다. 김치국물을 반죽에 섞어 넣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 국물이 반죽 자체에 발효된 감칠맛과 붉은 색감을 동시에 부여합니다. 찬물로 반죽을 만들면 글루텐 형성이 억제되어 전이 바삭해지고,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넣으면 신김치의 산미 위에 날카로운 매운맛이 한 층 더해집니다. 중강불로 예열한 팬에 얇게 펼쳐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으로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야 김치전 특유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 술안주
준비 15조리 122 인분
깻잎참치전
분식쉬움

깻잎참치전

기름을 뺀 참치캔에 양파, 당근, 깻잎을 섞고 부침가루 반죽으로 얇게 부쳐낸 전입니다. 깻잎 한 장 위에 반죽을 올려 구워 내기 때문에 한 장씩 먹기 편하고,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참치의 짠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노릇하게 구워야 겉은 바삭하면서도 안쪽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아이간식
준비 12조리 122 인분
구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