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아도보 (필리핀 식초 간장 닭고기 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간장의 짠맛과 사탕수수 식초의 신맛이 함께 졸아들어, 마늘과 월계수잎, 통후추 향이 밴 짙은 소스가 닭다리살을 감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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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대표적인 조림이지만, 이 레시피는 조린 닭을 다시 튀기는 대신 처음에 껍질 쪽을 지져 기름과 갈색을 먼저 냅니다. 식초를 부은 뒤 바로 젓지 않고 센 불에서 한 번 끓어오르게 두면 날카로운 식초 향이 먼저 날아갑니다.
재료
재료를 구입하기 전: 생것·건조·완제품 구분
기본 4인분 기준입니다. 인분을 바꿨다면 위 재료 목록의 수량을 사용합니다. 아래 양은 상품의 포장량이 아닙니다.
닭다리살: 800 g
껍질 쪽부터 지지는 조리법이므로 껍질이 붙은 닭다리살을 준비합니다.
닭다리살 남으면 만들 요리
만드는 법
- 1
닭다리살 800g은 물기를 닦고 큰 조각은 두께를 맞춰요.
간장 80ml, 으깬 마늘 25g, 통후추 1작은술을 버무려 10분 재워요.
- 2
두꺼운 냄비를 중강불로 달군 뒤 닭을 껍질 쪽부터 넣어요.
양면을 2분씩 지져 기름이 나오고 노릇한 갈색이 돌게 해요.
- 3
식초 70ml, 물 200ml, 월계수잎 2장을 넣고 젓지 말아요.
강불에서 끓어오를 때까지 두어 식초의 센 향을 먼저 날려요.
- 4
끓으면 냄비 바닥을 가볍게 긁어 섞고 중약불로 낮춰요.
뚜껑을 열고 20분 정도 졸이며 중간에 한두 번 뒤집어요.
- 5
가장 두꺼운 닭 중심이 75도 이상에서 1분간 유지되었는지 온도계로 확인하고, 부족하면 더 익힙니다.
익은 닭은 건지고 소스만 약불에서 숟가락에 얇게 묻을 때까지 졸입니다.
- 6
닭을 냄비에 다시 넣고 소스를 고르게 끼얹어 윤기가 돌게 해요.
바로 밥과 함께 내고, 남은 음식은 식힌 뒤 밀폐해 냉장 보관해요.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