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코동

오야코동

물 150ml, 간장 2큰술, 미림 1큰술을 끓인 팬에 양파를 1분 먼저 익히고, 닭다리살 250g을 펼쳐 넣어 중약불에서 5분쯤 익힙니다. 가장 두꺼운 조각에 붉은 부분이 없는지 확인한 다음, 흰자 줄이 조금 보이게 푼 달걀 절반을 둘러 붓고 뚜껑을 덮어 30초 둡니다. 남은 달걀을 넣고 약불에서 반숙으로 흔들릴 때 밥 위에 국물째 올립니다.

한눈에 보기

총 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닭다리살과 양파는 따로 육수 없이 물과 간장, 미림만으로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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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흰자 줄이 조금 보일 만큼만 풀어 두 번에 나눠 붓는데, 먼저 넣은 쪽은 가장자리를 잡고 나중 쪽은 부드럽게 흔들리는 상태로 남아 노른자와 흰자의 결이 함께 보입니다. 국물을 조금 남긴 채 밥에 얹으면 국물이 밥알에 스며 촉촉해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닭다리살 250g은 한입 크기로 고르게 썰고 양파 100g은 얇게 채 썹니다.

    달걀 3개는 너무 곱게 풀지 말고 흰자 줄이 조금 보이게 준비합니다.

  2. 2

    팬에 물 150ml, 간장 2큰술, 미림 1큰술을 넣고 중불로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보글거리면 30초만 끓여 간을 고르게 섞습니다.

  3. 3

    양파를 먼저 넣고 1분 정도 끓여 단맛을 냅니다.

    닭다리살을 겹치지 않게 펼쳐 넣고 중약불에서 5분 정도 익힙니다.

  4. 4

    닭고기 표면이 하얗고 속까지 탄력이 생기면 국물을 한번 끼얹습니다.

    가장 두꺼운 조각의 중심에 붉은 부분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남아 있으면 1분 더 익힙니다.

  5. 5

    풀어둔 달걀의 절반을 원을 그리듯 붓고 뚜껑을 덮어 30초 기다립니다.

    가장자리가 잡히면 남은 달걀을 넣고 약불로 낮춥니다.

  6. 6

    달걀이 반숙으로 흔들리고 국물이 조금 남았을 때 불을 끕니다.

    밥 2컵 위에 재료와 국물을 함께 얹어 바로 담아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달걀은 완전히 익히지 말아야 오야코동 식감이 살아납니다.
닭가슴살보다 닭다리살이 더 촉촉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