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된장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부추는 서양 차이브보다 매운맛과 알싸한 향이 훨씬 강합니다.
설명 더 보기
이 무침은 그 강렬함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열을 가하지 않고 생으로 무치는 반찬입니다. 찬물에 헹궈 아삭하게 살린 부추를 된장·식초·고춧가루 양념에 20초만 버무리는 것이 핵심이며,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축 처집니다. 된장의 발효된 짠 감칠맛이 부추의 납작한 잎 표면에 달라붙어 한 입마다 진한 맛이 납니다. 식초가 전체 맛에 가벼운 산미를 더해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고춧가루는 칼칼한 여운을 남깁니다. 식탁에 올리기 직전에 만들어야 하는 초스피드 반찬으로, 밥 한 공기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부추 180g은 누런 끝을 골라내고 5cm 길이로 자릅니다.
너무 짧게 자르면 무칠 때 짓무르니 길이를 맞춥니다.
- 2마무리
자른 부추를 찬물에 30초만 흔들어 헹굽니다.
오래 담그지 말고 바로 채반에 올려 매운 향과 아삭함을 지킵니다.
- 3간 맞춤
채반을 여러 번 털어 물기를 최대한 뺍니다.
잎 표면에 물방울이 남으면 된장 양념이 묽어져 맛이 흐려집니다.
- 4단계
볼에 된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먼저 풉니다.
숟가락으로 눌러 덩어리를 없앱니다.
- 5간 맞춤
식초 1큰술과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짧게 섞습니다.
양념이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농도면 알맞습니다.
- 6간 맞춤
부추를 넣고 손끝으로 들어 올리듯 20초만 버무립니다.
깨소금 1작은술을 뿌려 한 번 섞고 바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생으로 무쳐야 살아 있는 부추의 알싸한 향
- 완성과 마무리
- 양념이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농도면 알맞습니다.
- 실패 방지
- 너무 짧게 자르면 무칠 때 짓무르니 길이를 맞춥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10분, 7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25분, 8 개 재료
18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