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된장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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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부추를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무쳐 알싸한 매운 향을 그대로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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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짭짤한 감칠맛이 납작한 잎 표면에 달라붙어 한 젓가락마다 맛이 고르게 실리고, 식초가 뒷맛을 가볍게 정리하며 고춧가루가 칼칼한 여운을 남깁니다. 찬물에는 30초만 흔들어 헹궈야 향이 빠지지 않습니다. 상에 올리기 직전에 만드는 반찬이라 밥 한 공기 옆에 바로 놓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부추 180g은 누런 끝을 골라내고 5cm 길이로 자릅니다.
너무 짧게 자르면 무칠 때 짓무르니 길이를 맞춥니다.
- 2
자른 부추를 찬물에 30초만 흔들어 헹굽니다.
오래 담그지 말고 바로 채반에 올려 매운 향과 아삭함을 지킵니다.
- 3
채반을 여러 번 털어 물기를 최대한 뺍니다.
잎 표면에 물방울이 남으면 된장 양념이 묽어져 맛이 흐려집니다.
- 4
볼에 된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먼저 풉니다.
숟가락으로 눌러 덩어리를 없앱니다.
- 5
식초 1큰술과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짧게 섞습니다.
양념이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농도면 알맞습니다.
- 6
부추를 넣고 손끝으로 들어 올리듯 20초만 버무립니다.
깨소금 1작은술을 뿌려 한 번 섞고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오래 버무리면 풋내가 나므로 짧게 무칩니다.
식초는 부추를 넣기 전 양념에 마지막으로 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