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취나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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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쌉싸래한 취나물을 2분 데쳐 된장, 국간장, 참기름으로 무치고 들깨가루와 대파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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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손가락을 벌려 잎 사이까지 밀어 넣듯 무치고, 5분 두었다가 냅니다. 생취나물이 없는 겨울에는 말린 취나물을 충분히 불려 쓰기도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취나물 250g을 찬물에 담가 흙을 씻어 내고 질긴 줄기 끝 2~3cm를 잘라 손질합니다.
- 2
냄비의 물을 팔팔 끓여 취나물을 넣고 정확히 2분 데칩니다.
바로 건져 찬물로 옮겨 잔열 조리를 멈추고 쌉싸래한 향을 보존합니다.
- 3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지므로 손으로 단단히 짜서 최대한 제거한 뒤 5cm 길이로 썰어 볼에 담습니다.
- 4
된장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한 그릇에 담고 고르게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 5
볼에 담긴 취나물에 양념을 올린 뒤 손가락을 벌려 잎 사이까지 된장이 스며들도록 고루 무칩니다.
- 6
들깨가루 1큰술과 대파 20g, 통깨 1작은술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 다음 5분간 그대로 두어 양념이 배면 완성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취나물 특유의 향을 살리려면 데치는 시간을 지킵니다.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 고소함을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