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키유 생자크 (프랑스식 관자 그뤼예르 그라탱)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탱글한 관자, 크림 소스, 바삭한 그뤼예르 빵가루 크러스트의 세 가지 식감이 한 숟가락에 함께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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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는 오래 익히면 금세 질겨지니 팬에서는 겉만 짧게 굽고, 속까지 데우는 일은 오븐에 맡깁니다. 화이트와인을 절반으로 졸여 산미를 모은 뒤 생크림과 레몬즙을 더해 묵직하지 않은 소스를 만듭니다. 관자 표면에 물기가 남으면 갈색이 나지 않고 수증기만 생기므로 굽기 전에 완전히 말립니다. 코코트나 가리비 껍데기에 담아 굽고, 남은 소스는 바게트로 닦아 먹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관자 260g은 종이 타월로 눌러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굽기 직전에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표면 수분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합니다.
- 2
팬을 강한 불로 충분히 달군 뒤 버터 1큰술을 녹입니다.
거품이 잦아들면 관자를 넣고 앞뒤 40~60초씩만 구워 바로 뺍니다.
- 3
같은 팬을 중불로 낮추고 남은 버터에 샬롯 40g을 투명해질 때까지 1~2분 볶습니다.
탄 조각은 긁지 말고 향만 살립니다.
- 4
화이트와인 80ml를 붓고 중강불에서 절반 정도로 졸입니다.
알코올 향이 날아가고 팬 바닥에 얇은 소스가 남으면 좋습니다.
- 5
생크림 120ml와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약불로 낮춰 2~3분 끓입니다.
숟가락 뒷면에 살짝 묻을 정도에서 멈춥니다.
- 6
관자를 코코트에 담고 소스를 나눠 부은 뒤 그뤼예르 35g과 빵가루 2큰술을 올립니다.
220도 오븐에서 6~8분 노릇하게 구워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관자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초벌은 짧게 합니다.
그뤼예르와 빵가루는 관자와 소스를 덮도록 고르게 뿌려 윗면을 한꺼번에 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