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고기 소금구이

뒷고기 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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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30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6

요리 소개

뒷고기라는 이름은 도축하던 사람들이 맛있는 부위를 뒤로 빼 두고 먹었다는 데서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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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특수 부위가 섞여 있어 삼겹살보다 쫄깃하고 탄력이 있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굽고, 제주식으로 끓인 멜젓에 찍어 먹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뒷고기 600g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눌러 닦습니다.

    소주 2큰술을 고르게 뿌려 5분 두고, 굽기 직전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합니다.

  2. 2

    대파 1대는 4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통마늘 10쪽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가르고, 통후추 0.5작은술은 굵게 눌러둡니다.

  3. 3

    두꺼운 팬을 강불에서 2분 예열해 옅은 연기가 오르게 합니다.

    고기를 넓게 펼쳐 올리고 1분에서 2분간 건드리지 않아 갈색 면을 만듭니다.

  4. 4

    고기 밑면이 갈색이면 뒤집고 불을 중강불로 낮춥니다.

    천일염 1작은술과 굵게 누른 통후추를 뿌려 짠맛이 한쪽에 몰리지 않게 합니다.

  5. 5

    마늘과 대파를 고기 기름이 모인 쪽에 넣어 함께 굽습니다.

    마늘 단면이 노릇해지고 대파 가장자리가 살짝 그을릴 때까지 3분가량 굴립니다.

  6. 6

    고기를 계속 뒤집어 총 5분에서 6분 더 굽습니다.

    속까지 익어 눌렀을 때 탄력이 있고 겉면이 고르게 갈색이면 바로 담고, 기호에 따라 끓인 멜젓을 곁들입니다.

공식 조리·안전 안내

이 레시피에 적용되는 공공기관의 조리 및 식품 안전 안내입니다.

공식 조리·안전 근거

출처 확인일 2026-08-03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멜젓(멸치젓)을 끓여서 함께 찍어 먹으면 제주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