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염 콩나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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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콩나물에 고춧가루도 간장도 넣지 않고 자염으로 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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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방식으로 만든 이 소금은 정제 소금보다 감칠맛이 있습니다. 다른 양념보다 자염을 먼저 버무려야 굵은 줄기까지 간이 고루 퍼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콩나물 300g은 껍질과 상한 부분을 골라내고 찬물에 두세 번 헹굽니다.
물기를 털어 냄비에 고르게 담습니다.
- 2
물 반 컵(약 100ml)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 올립니다.
김이 오르면 3-4분만 익혀 질겨지지 않게 합니다.
- 3
콩나물을 체에 밭치고 찬물로 빠르게 헹궈 여열을 멈춥니다.
손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4
볼에 콩나물을 담고 자염 0.5작은술을 먼저 넣습니다.
바닥까지 뒤집어가며 버무려 간이 고루 배게 합니다.
- 5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세게 치대지 말고 손끝으로 가볍게 무칩니다.
- 6
참깨가루 1tsp을 뿌리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습니다.
간을 본 뒤 계량한 자염이 고르게 퍼졌는지 확인하고 담아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자염은 일반 소금보다 감칠맛이 좋아 최소한의 양념으로도 맛있습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콩나물이 질겨지니 주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