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드레나물
삶은 곤드레는 세게 짜면 식감이 죽어서 물기를 가볍게만 짜 촉촉함을 남깁니다. 5cm 길이로 썰되 질긴 줄기는 더 잘게 썰고, 간장 1.5큰술과 들기름, 마늘, 소금을 섞은 양념에 40초쯤 조물조물 무칩니다. 대파와 깨를 넣어 가볍게 섞고, 바로 내거나 30분 재웠다가 냅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18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강원도 정선과 태백 일대 고산지대에서 나는 엉겅퀴류 산나물로, 나물보다 곤드레밥 재료로 더 익숙합니다.
설명 더 보기
들기름과 간장, 마늘로 무치면 쑥을 닮은 은은한 약초 향과 흙내음이 살아납니다. 삶은 곤드레는 너무 세게 짜지 말고 촉촉함을 조금 남겨 두고, 잎보다 질긴 줄기는 더 잘게 썰어 씹는 느낌을 맞춥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삶은 곤드레 250g은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촉촉함이 조금 남게 합니다.
- 2
곤드레를 5cm 길이로 썹니다.
줄기가 잎보다 질기면 줄기만 더 잘게 썰어 씹는 느낌을 맞춥니다.
- 3
볼에 간장 1.5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습니다.
소금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섞습니다.
- 4
곤드레를 양념장에 넣고 손끝으로 40초 정도 조물조물 무칩니다.
뭉친 잎을 풀어 양념이 빈곳 없이 배게 합니다.
- 5
송송 썬 대파 1/2대를 넣고 가볍게 뒤집듯 섞습니다.
나물이 으깨지지 않게 힘을 빼고 대파 향을 고르게 퍼뜨립니다.
- 6
깨 1작은술을 뿌리고 간을 봅니다.
바로 내거나 30분 재운 뒤 다시 살짝 섞어 밥반찬으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삶은 곤드레는 너무 세게 짜지 않아야 식감이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