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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어묵야채볶음
볶음쉬움

어묵야채볶음

어묵야채볶음은 사각어묵과 양파, 당근, 피망 등 채소를 간장 양념에 빠르게 볶아내는 반찬입니다.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대비를 이루어 한 젓가락에 여러 질감이 느껴집니다.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달큰짭짤하게 간을 잡아 밥반찬으로 잘 어울립니다. 조리 시간이 10분 안팎으로 짧아 도시락 반찬이나 급할 때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메뉴입니다.

준비 10조리 8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어묵은 길게 썰고 끓는 물에 20초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2. 2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얇게 채 썹니다.

  3.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20초 볶아 향을 냅니다.

  4. 4

    양파와 당근을 먼저 1분 볶은 뒤 어묵을 넣습니다.

  5. 5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2분 빠르게 볶습니다.

  6. 6

    청양고추와 참기름을 넣고 30초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꿀팁

어묵을 데치면 비린 맛이 줄고 양념이 깔끔해집니다.
불이 약하면 수분이 생겨 질척해지니 센 불로 짧게 볶으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10
kcal
단백질
14
g
탄수화물
20
g
지방
19
g

다른 레시피

부산식 어묵볶음
볶음쉬움

부산식 어묵볶음

사각 어묵을 끓는 물에 20초간 데쳐 표면의 기름기를 제거한 뒤, 채 썬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 단맛을 끌어내고 어묵을 합쳐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빠르게 볶아내는 부산식 반찬입니다. 어묵을 데치는 과정을 생략하면 완성된 요리에 산업용 기름의 텁텁한 뒷맛이 남으므로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간장이 팬의 열에 닿으면서 표면에 얇은 유약처럼 코팅되고, 올리고당이 캐러멜화되면서 짭조름하면서도 달큰한 맛의 층이 생깁니다. 센 불에서 3분 이내로 끝내는 것이 핵심이며, 오래 볶으면 어묵이 수분을 잃고 고무처럼 질겨집니다.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고, 통깨를 뿌려 고소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도시락에 넣어도 식은 뒤 맛이 변하지 않아 밑반찬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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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베이컨볶음
볶음쉬움

마늘쫑베이컨볶음

마늘쫑베이컨볶음은 베이컨을 먼저 볶아 기름을 렌더링한 뒤 그 기름에 마늘쫑과 양파를 볶고,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윤기 나게 마무리하는 반찬입니다. 베이컨의 훈제 향과 짠맛이 별도의 복잡한 양념 없이도 깊은 맛을 만들어내며, 마늘쫑의 알싸하고 아삭한 식감이 이에 대비됩니다. 올리고당이 재료 표면에 얇은 광택 막을 입혀 짭짤함과 단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며, 베이컨 염도가 높을 경우 간장을 줄여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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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
볶음쉬움

감자볶음

감자볶음은 채 썬 감자를 아삭하게 볶아내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본 밑반찬입니다. 전분을 빼고 볶아야 감자가 서로 달라붙지 않고 깔끔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은은한 마늘 향과 소금 간만으로 감자 본연의 담백한 맛을 끌어내며, 마무리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더합니다. 별다른 양념 없이도 밥 한 그릇을 비울 수 있을 만큼 소박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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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된장볶음
볶음쉬움

양배추된장볶음

양배추된장볶음은 한입 크기로 썬 양배추를 된장, 고춧가루, 마늘과 함께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채소 반찬입니다. 된장을 물에 풀어 볶음 양념을 만들어 양배추에 고르게 입히고, 양배추 숨이 완전히 죽기 전에 불을 꺼 아삭한 식감을 남깁니다. 양배추가 가열되면서 올라오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된장의 구수한 짠맛이 대비를 이루고, 고춧가루가 미세한 매운 기운을 더합니다. 조리 시간 15분 이내로, 된장 하나만으로 깊은 맛을 내는 초간단 밑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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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어묵볶음

사각 어묵을 한입 크기로 잘라 고추장 양념에 빠르게 볶아내는 매콤한 반찬입니다.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빼면 양념이 표면에 잘 붙고, 센 불에 볶으면 가장자리가 캐러멜화되며 고소한 불향이 올라옵니다.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의 양념은 매콤함과 달콤함이 교차하며, 양파의 수분이 날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집니다. 양념이 졸아들어 윤기 나는 코팅이 되면 완성이며, 식혀도 맛이 변하지 않아 도시락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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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볶음은 봄철 제철 죽순을 간장 양념에 담백하게 볶아낸 반찬이에요. 한국에서 죽순은 주로 전남 담양 지역에서 생산되는데, 생 죽순은 4~5월에만 잠깐 나오고 나머지 시기에는 통조림이나 진공 포장 제품을 써요. 생 죽순을 쓸 경우 쌀뜨물에 30분 이상 삶아 아린 맛(옥살산)을 제거해야 하고, 통조림은 충분히 헹궈 통조림 특유의 냄새를 빼요. 채 썬 죽순을 당근·양파와 함께 팬에서 짧게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는데, 오래 볶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질겨져요. 간장·설탕·마늘로 간하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마무리가 돼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에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2조리 8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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