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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콩나물국
국/탕쉬움

콩나물국

콩나물을 끓는 물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7분간 끓여 비린내를 잡는 것이 핵심인 맑은 국입니다. 국간장과 마늘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하면, 콩나물 특유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살아납니다. 콩나물 꼬리를 다듬으면 식감이 한층 정돈되고, 고춧가루를 넣으면 해장에 좋은 칼칼한 버전으로 변합니다.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15분이면 충분한, 한식 밥상의 기본 국입니다.

준비 5조리 15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콩나물 200g을 깨끗이 씻어 꼬리를 다듬습니다 (생략 가능).

  2. 2

    냄비에 물 7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3. 3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은 채 7분간 끓입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지 마세요.

  4. 4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3분 더 끓입니다.

  5. 5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어 1분 끓인 뒤 완성합니다. 매운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추가합니다.

꿀팁

콩나물 끓일 때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빠지지 않으니 꼭 닫고 끓이세요.
해장용으로 먹으려면 고춧가루와 달걀을 넣어 칼칼하게 만드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5
kcal
단백질
5
g
탄수화물
8
g
지방
1
g

이런 변형도 있습니다

콩나물김치국

콩나물과 김치를 넣어 칼칼하고 개운하게 끓인 국입니다. 아삭함과 새콤한 풍미가 함께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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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와 콩나물을 함께 넣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나는 담백한 국. 해장 효과도 있어 아침에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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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무청 시래기와 콩나물을 함께 끓인 시원하고 구수한 국. 국물이 맑으면서도 깊은 맛이 나는 해장국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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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에 잘 익은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어 8분간 끓여 발효 감칠맛을 충분히 우린 뒤, 콩나물과 고춧가루를 넣고 뚜껑 없이 5분 더 끓이는 국입니다. 멸치육수의 깊은 밑맛 위에 김치의 산미가 겹쳐지고, 콩나물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뒷맛을 더합니다.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1분 끓이면 국물 색이 진하고 향이 또렷한 한 그릇이 됩니다. 김치가 덜 시었으면 식초 반 작은술을 더하면 맛의 윤곽이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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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해장국

북어채를 참기름에 볶아 고소한 향을 낸 뒤 물을 부어 콩나물, 마늘과 함께 15분간 끓여내는 해장국입니다. 참기름 볶음이 비린내를 없애면서 국물의 바탕이 되는 고소함을 만들고, 콩나물이 시원한 맛을 더합니다. 달걀과 대파를 마지막에 넣어 마무리하며,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속이 편안해지는 담백한 아침 국물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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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를 참기름에 볶아 고소한 향을 낸 뒤 무와 함께 끓여 국물의 밑맛을 만드는 해장국입니다. 10분간 끓인 육수에 콩나물과 마늘을 넣고 뚜껑을 열어 5분 더 끓이면,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면서 비린 향은 날아갑니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잡고 대파를 올리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깊은 국이 완성됩니다. 황태를 오래 불리지 않고 짧게 헹구는 것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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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콩나물국밥

참기름에 볶은 황태채가 깊고 고소한 향을 국물에 전달하는 국밥으로, 콩나물과 무가 시원하고 맑은 맛을 잡아줍니다. 황태를 물에 잠깐 불린 뒤 기름에 먼저 볶으면 비린맛이 날아가고 고소한 향만 남으며, 이 향이 국물 전체의 기반이 됩니다. 무를 먼저 충분히 끓여 국물을 우린 다음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끓이면 콩나물 특유의 비린 향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밥 위에 국물을 부어내면 속이 편안하게 풀리는 해장 국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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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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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밥

멸치육수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어 5~6분만 끓여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전주식 국밥입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넣은 뒤 달걀을 풀지 않고 통째로 넣어 반숙으로 익히면 국물에 풍성한 단백질이 더해집니다. 그릇에 밥을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부은 다음 김가루와 고춧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콩나물 특유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멸치육수의 감칠맛과 만나 깊으면서도 부담 없는 국물이 되며, 무를 함께 끓이면 국물 맛이 한층 맑아집니다. 해장국으로도 즐겨 찾는 한 그릇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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